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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4일
  • 등록 포스트 : 3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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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는 수많은 문이 있고, 그에 맞는 열쇠 역시 같이 존재하고 있다. 다만 ‘문이 어디에 있는가?’ 와 ‘열쇠를 어떻게 작동시키는가?’ 만 다를 뿐이다. 다른 세상으로 통하는 문은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다. 서랍을 여는 단순한 행동이 문고리를 붙잡는 동작일 수도 있고, 신발을 벗는 사소한 몸짓이 특정 지역에서 벌어질 경우, 특정 시각에 똑같은 행동을 반복...

  • ado rickshaw / 5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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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 상세 정보서클명 - C-CLAYS수록곡수 - 11곡총 연주시간 - 53:37발매일자 - 2007/12/31CommentC-CLAYS의 8번째 앨범 이자 동방환주사전의 타이틀을 단 세번째 앨범.원래 동방환주사전을 제작하던 서클은 이미 소개한 바 있는 Liverne인데이들은 2006년 발매된 명앨범, <동방환주사전 2 "Canon">을 이후...

  • 東方夢樂堂 / 5명이 읽음 / 15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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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 상세 정보서클명 - C-CLAYS수록곡수 - 11곡 (1CD) + 10곡 (2CD)총 연주시간 - 45:27 (1CD) + 43:46 (2CD)발매일자 - 2007/11/24 CommentC-CLAYS의 7번째 앨범. C-CLAYS로서는 처음으로 발매하는 2CD짜리 대형 앨범이다.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20곡의 앨범 수록곡 모두 락 혹은 메탈 어...

  • 東方夢樂堂 / 5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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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늘 남을 헐뜯는다. 대화꺼리가 없을 때마다 마치 좋은 조미료를 첨가하는 것처럼.. 남을 헐뜯고 비방하는 것을 즐긴다. 그것도 꼭 비방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없을 때만 잘 골라서.. 교활하고도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지금까지 욕했던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고 나타났을 때.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를 건넨다. 역시.. 사람은 교활한 거겠지? 그렇게 ...

  • ado rickshaw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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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 상세 정보서클명 - C-CLAYS수록곡수 - 14곡총 연주시간 - 46:09발매일자 - 2007/8/17CommentC-CLAYS의 여섯번째 앨범. 코미케 72 발매이 서클의 창설자인 こたろう씨의 어레인지는 완전히 빠져 버렸고, 앨범의 성향도 초창기때와는 완전히 달라져 버렸다.피아노를 메인으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재즈 어레인지 만으로 13곡(14번...

  • 東方夢樂堂 / 9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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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힘이다. 그 힘이 권력이던, 무력이던, 힘이 있어야 자신의 존재가 성립된다. 너무 싱겁고, 고리타분한 소리지만. 이 세상은 힘센 자들이 지배하고 있으니까. 밟히지 않으려면 힘을 길러야 하고, 남을 지배하려면 힘을 부려야 한다. 그 신념은 계속해서 이어져 내려왔다. 아주 먼 태곳적부터 약육강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어왔다. 그리고 나 또한 ...

  • ado rickshaw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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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펑! 퍼펑! 늦여름에 벌어지는 불꽃놀이. 축제의 종막은 화려하게 빛나는 불꽃들로 그 시작을 알린다. 민들레처럼 느릿느릿 퍼져나가는 백색 불꽃, 철쭉처럼 파바박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지는 적색 불꽃, 국화처럼 오랫동안 머물다 스르륵 사려져가는 황색 불꽃. 모두 아름다웠지만.. 유카리에게 가장 빛나보였던 것은.. “오랜만에 나오니까.. 조금은 감회가 새로운걸...

  • ado rickshaw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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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 상세 정보서클명 - C-CLAYS수록곡수 - 10곡총 연주시간 - 49:39발매일자 - 2007/05/20 CommentC-CLAYS 의 다섯번째 앨범. 2007년 들어 처음 발표한 앨범으로 그해 열린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4 에서 발매되었다.그동안 이 서클의 리더로 활약해 온 こたろう씨의 곡이 2곡으로 줄어든 것이 가장 눈에 띄는 점그때문에 기존 ...

  • 東方夢樂堂 / 7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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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너의 작은 손짓이 날 아프게 해..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버린다. 마치 그러기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아무런 말도 없이, 아무런 배려도 없이.. 차갑게.. ‘봄이구나.’ 속으로 중얼거리다 보면 어느 샌가 계절은 바뀌어 있다. 그만큼 1년은 빠른 것이다. 하지만.. 하루는 너무 길다.. 1분 1초가 100년이 된 것처럼 느리게 지나가는 이 순간.. 속이 ...

  • ado rickshaw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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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 상세 정보서클명 - C-CLAYS수록곡수 - 9곡총 연주시간 - 43:15발매일자 - 2006/12/31CommentC-CLAYS의 네번째 앨범이자 こたろう씨외의 새로운 멤버들이 처음으로 참여하기 시작한 앨범그 덕분에 하드 락 일변도로 치우쳐 있던 C-CLAYS의 음악적 성향도 다양성을 띄게 된다.개인적으로는 이 앨범부터 C-CLAYS의 "신작"이...

  • 東方夢樂堂 / 10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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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쿠레이 레이무는 오늘도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민폐꾼 마리사와 흡혈귀 레밀리아 그리고 시종 사쿠야가 딸려 있기는 했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오전이었다. 호로록. 따뜻한 차를 음미하고 있던 레이무는 보기 드문 손님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렇게 나오지 않으려고 들더니.. 무슨 바람으로 여기까지 행차하신 건지.. “안녕..” “어.. 앨리스가 여긴 어쩐...

  • ado rickshaw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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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 상세 정보서클명 - C-CLAYS수록곡수 - 9곡총 연주시간 - 40:54 발매일자 - 2006/10/01CommentC-CLAYS의 세번째 앨범이자 こたろう씨가 어레인지를 전담한 마지막 앨범.이 앨범 또한 지난 두번의 앨범과 마찬가지로 하드 락과 메탈쪽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이번 앨범과 C-CLAYS의 이전 앨범들을 비교해 볼때 가장 큰 ...

  • 東方夢樂堂 / 12명이 읽음 / 5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