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마크는 제 블로그에 몇번 소개한적 있습니다. 제 여동생의 외국인 남자친구입니다. 마크가 2주동안 우리집에 머물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간지 2달이 되가지만 가끔 지루한 일상에 특별했던 그때가 생각나곤 합니다. 사실 저는 외국인(=특히 서양인)에 대해 안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분방하고 거칠고 이질적인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그런데 마크를 보며...
언제나 강호는 소란하고 기존의 질서는 땅에 떨어지고 악당의 손에 놀아나는 풍전등화의 상황입니다 영웅은 늘 여러분의 옆에서 자고 있는 노숙자이거나 거리를 두어야 하는 부랑아들에서만 나옵니다 다만 선택은 여러분의 자유가 아닙니다 따라서 노력해 봐야 절대 소용없습니다 헐리우드의 애니메이션이 아시아로 눈을 돌렸던 적은 좀 오래됐지만 성공한 디즈니의 <뮬란&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