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무난한 박스권 진행을 보여주는군요.. 기분좋았던건 3시이후 시간외거래에서 매수물량이 좀 있었다는거죠.이런 무거운 주식을 하루하루 일기쓰는건 대형주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해요. 할말이 없습니다. 아마 다시 6만 후반때에서 재차 박스권 반등할듯 합니다. 7만원이탈시 손절하겠습니다.두산 시리즈들이 밥캣인수후, 자금 유동성부족 우려로 하한가내지는 10%가...
2008 프로야구가 31일 경기를 끝으로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는 25일까지 휴식에 들어갔다. 한달 가까운 ‘올림픽 방학’을 맞은 것이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페넌트레이스 총 504경기 중 76%(383경기)를 치렀고, 올림픽이 끝난 후 나머지 경기를 소화해 내야 한다. 현재 상위권 3팀의 윤곽은 어느 정도 잡혀 있지만 ‘포스트 시즌’ 진출의 막차를 타게될 ...
대표팀 유니폼을 벗고 소속팀에 복귀한 두산 김경문 감독이 후반기 첫 경기인 26일 인천 SK전에 앞서 방송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김 감독은 이날 청와대 오찬으로 구장에 평소보다 늦게 도착한데다 몰려드는 각종 인터뷰 요청과 축하 인사 속에 저녁 식사조차 제 때 못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인천=정현석 기자 andy@chosun.com...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야구대표팀의 이승엽이 2008년 8월 25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이승엽은 숙소로 가는 버스에 오르기 위해 이동중 두산 김민호 코치를 발견하고 축하와 감사의 포옹을 했고, 두산 김태형 코치와 반갑게 악수를 했다. [인천공항=권인하 기자 scblog.chosun.com/indyk]...
8월 7일은 희창이가 속한 사진동아리 '포토미아photomea'의 전시회 두번째 날이었다. 첫날은 뒤풀이가 있다길래 목요일 오후에 찾아가기로 했다. 이왕 서울 올라가는 김에 학부 연구참여를 했던 혜진이를 만났다. 점심을 강남 초밥집 raw에서 맛있게 먹고 레드망고에서 수다를 떨고 대학로로 고고. 포항에서 본 지 열흘도 지나지 않았지만, 느낌이 ...
잇속이 밝아야 세상살기 편안한건데.. 2002 월드컵 때도.. 이유없이 스페인을 이겨서 미국을 16강에 올려준 우리나라는.. 이번 올림픽에서도 쿠바가 설렁설렁 져준다구 그걸 넙죽 이겨버렸다 ㅡㅜ 우리나라가 예선 2등을 해야 일본이랑 미국이 서로 3등하겠다구 좀 긴장해서 경기할건데.. 서로 지려구 악을 쓰는 배아픈 경기.. 이걸 어째.. 또 미국 좋은 일 시...
올해 예진이의 몸값은 폭등했다. 평년에 비해 몹시 빡빡한 스케줄을 자랑하는 (물론 일정이 어그러졌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다.) 예진이랑은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끌고 올라간 차는 연무동에 대어두고 오랜만에 3007번을 타고 강남으로 고고.예진이 뺨치게 몸값이 높던 두산이는 당분간 한국에 있어야 하는 관계로 몸값이 상대적으로 폭락. 일단 두산이를 만나 잡담...
두산인프라코어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전 포기와 관련하여 인수합병(M&A)시 포기선택이 오히려 호재가 되는 경우에 관한 글입니다. 두산그룹의 다크호스 두산인프라코어는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뛰어들 당시만 하더라도 강력한 매수의지를 보이며 인수에 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한화역시 강한 의지를 표명한 대표적인 회사로 알려졌는데요. 많은 기업들의 대우조선해양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