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설명] 17일 오전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차량이 넘어지면서 택시를 덮쳐 택시기사와 승객이 사망한 성남초등학교 4거리 현장. 경찰은 일단 브레이크 파열을 사고원인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수습된 사고 현장에는 누군가 국화 한 다발을 갖다놓았다. 이곳은 초등학교 앞이라 학원차량 등 어린이 보호차량을 많이 볼 수 있다. 하마터면 더 큰 인명피해를 불러올 수 ...
충남 보령에서 레미콘 차량과 버스가 충돌해 17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황재헌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레미콘 차량과 버스가 심하게 찌그러져 있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에서 레미콘 차량과 버스가 충돌해 버스 승객 1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의 브레이크가 고장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덤프트럭과 레미콘 운전자들이 다음달 16일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덤프트럭과 레미콘 운전기사들로 구성된 건설산업노조 산하 건설기계 분과위원회는 다음달 16일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서울에서 상경투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노조는 하루 운송비 수입의 60에서 70%를 기름값으로 쓰고 있다며,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기름값 탓에 차를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