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TV 음악메뉴 ‘메가쇼케이스’에서 쇼케이스 다시 보기 가능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KTH와 함께 인기 가수의 쇼케이스를 메가TV내 '음악’메뉴에서 서비스하고 있다.지난 29일 KT아트홀 쇼케이스 무대를 찾은 가수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록 뮤지션 토미기타. 3년 만에 신규앨범 'INDREAMZ'를 통해 돌아온 ...
KT는 KTH와 함께 인기 가수의 쇼케이스를 메가TV내 '음악’메뉴에서 서비스하고 있다.지난 29일 KT아트홀 쇼케이스 무대를 찾은 가수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록 뮤지션 토미기타. 3년 만에 신규앨범 'INDREAMZ'를 통해 돌아온 그의 열정적인 복귀무대는 오직 메가TV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KT는 매월 격주로 인기 가수들의 쇼케이스를 진행함으로써 메...
▶ 메가TV 음악메뉴 ‘메가쇼케이스’에서 쇼케이스 다시 보기 가능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KTH와 함께 인기 가수의 쇼케이스를 메가TV내 '음악’메뉴에서 서비스하고 있다.지난 29일 KT아트홀 쇼케이스 무대를 찾은 가수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록 뮤지션 토미기타. 3년 만에 신규앨범 'INDREAMZ'를 통해 돌아온 그의 열정적인 복귀...
어느 날 "Creed - Say I"를 들었는 데왠지 상당히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분명 어디선가 들어본 이 느낌!!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봤다...일단 Alter Bridge인 건 확실하고...(뭐.. 어차피 보컬만 바뀐 밴드지만서도....)그래서 이 글이 내가 생각한 결과이다.그런데 오묘하게도둘다 2집이고, 트랙번호가 4번이라는게 똑같다.기타 ...
영원히 길 위에서 구르는 악마들. ‘롤링 스톤즈’의 는 그들이 발표한 최악의 앨범으로 꼽히지만, 한편으론 밴드의 이전, 이후 역사를 구분 짓는다는 점에서 중요한 앨범이기도 하다. (1981)로 소위 명반 리스트를 마감지은 뒤, 스톤즈는 주기적으로 대규모 공연을 몇 년간 펼친 다음에 그 성공의 현장을 라이브 앨범으로 발표하는 식의 활동을 반복해왔다. 물론 롤...
록을 변호한다. 록은 어떠한 하위문화 혹은 반문화를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힘들다. 하지만 나는 이 문화가 주류문화와 그렇게 크게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째로 록문화는 한국인의 편견과 달리 지나치게 대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록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대중문화의 중심에 서 있다. 둘째로, 록이...
저는 이 곡을 처음 접했을 때 여태껏 들어 본 록 음악 중 최고라는 말만 되풀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주 차트배틀 4위는 울트라맨이야~~~~~~~~! 마니아 예찬론을 노래한 이곡은 다양한 속도로 질주하는 기타와 드럼 스크래칭 사운드의 조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명곡인데요. 정말 듣고 있으면 미치는 곡이라고 할 정도로 그 매력이 대단했습니다. 당시 서태지...
저는 이 곡을 처음 접했을 때 여태껏 들어 본 록 음악 중 최고라는 말만 되풀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주 차트배틀 4위는 울트라맨이야~~~~~~~~! 마니아 예찬론을 노래한 이곡은 다양한 속도로 질주하는 기타와 드럼 스크래칭 사운드의 조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명곡인데요. 정말 듣고 있으면 미치는 곡이라고 할 정도로 그 매력이 대단했습니다. 당시 서태지...
Nirvana - Rape me (live)사실 Nirvana 하면 smells like teens spirit이나 Lithum등이 아주 유명하다. 그래서 그 노래는 정말 수 천번을 들었던 것 같다. 두 노래도 좋지만, 이 노래도 너무 괜찮다. 제목부터가 파격적이긴 하다. 뭐 말이 필요 없다. 들어보시라~, 클라이막스 부분의 샤우팅도 멋짐. 가끔...
//Everyday is like a set up race And the world is still a lonely place To be or not to be is this the final quiz. A flash in the pan goodbye Still shooting for the open sky Between the devil and the d...
제9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2일과 3일 양일간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려 많은 록마니아들과 휴가차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트렸다.3일에는 인디밴드 '피아'와 '강산에밴드' 등이 참가해 많은 팬들을 매료시켰다. 무대 앞에 자리잡은 수천의 팬들은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따라며 공연이 끝날 때 까지자리를 지켰다. 관할 소방서에서는 소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