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ration~ ⓒ 마이데일리삼성이 예상 밖으로 롯데를 3연승으로 일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원년부터 팀명과 연고지가 바뀌지 않은 유이한 두팀인만큼그동안 포스트시즌에서도 여러가지 인연 내지는 악연이 많았는데요,이번에는 의외로 싱거운 승부가 됐습니다.역대 두 팀간의 포스트시즌 대결입니다.1984 한국시리즈 롯데 4승 3패1991 준플레이오...
11일 오전, KTX를 타고 대구로 향했다. 전날 당직이어서 잠은 충분히 못 잤지만 떨려서 그런지 눈은 말똥말똥+ㅁ+'이길 수 있을까'삼송이 이기면 준플레이오프 시리즈는 끝나는 상황. 걱정 반, 기대 반인 마음으로 구장에 도착했다. 경기 시작은 좀 남은 시간이었지만 이미 구장 주변은 응원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있었다.입장하자마자 자리 잡고 앉아 찍어 본 사...
그토록 원하던 가을야구를 하게 된 2008년! 너무나 행복한 한해였다. 4강후보에는 들지도 못했던 전력을 가지고 가을잔치에 진출하도록 노력해준 로이스터 감독과 전 선수들 그리고 프런트의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비록 짧은 가을야구였지만 선수들이 보여주었던 멋진 플레이를 잊지 못할 것이다. 야구는 오늘 졌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항상 계속 된다는 매력...
1.시카고 컵스 그리고 롯데-순식간이네요-정말...-3연패라니......-참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막상 이렇게 되니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컵스의 전철을...-똑같이 파란 유니폼 팀에게 패했군-아하하하....-말을 말자 젠장-가을은 짧네요-응 요즘 지구온난화때문에 앞으로 계속 짧아진대-솔직히 말하면 정말 실망스럽습니다-이건 뭐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2008년 10월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서 패해 탈락한 롯데 선수들이 돌아가지 않고 열렬히 응원을 보내는 롯데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떠나고 있다. 사복을 입은 가르시아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감사의 인사를 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scblog.chosun,.com/indyk]...
롯데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2008년 10월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패해 탈락한 뒤 라커룸에서 선수들과 마지막 미팅을 하고 있다. 로이스터 감독은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일을 했다. 내가 여러분들의 감독인게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scblog.chosun.com/indyk]...
지금 이시각 현재 대구구장에선 한국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롯데 대 대구 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1-2차전에서 사직에서 아쉬운 2연패를 당한 롯데 오늘은 반격에 성공할 것인가? 아니면 대구구장에서 3연승으로 삼성이 끝낼 것인가?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하실겁니다.그 궁금증을 8회말 조동찬의 역전 2타점 적시타로 마무리 되리라 생각됩니다.지금 경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