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포스팅이 사진으로 우리 가족의 지난 2달을 요약했는데 이번에는 그동안 아이들과의 대화 중에 있었던 기억될만한 표현을 정리한다."미국애가 다 먹었어요."개학 첫 날 종현이 담임선생님을 만났는데 종현이가 미국식 음식에 익숙해져서 한국 학교에서 주는 급식이 입에 안 맞을지도 모르니 억지로 다 먹게 하지는 않겠다고 하셨는데, 급식 첫 날 종현이...
난 그토록 다니엘 헤니가 좋았나부다.사그라 들어가는 네이버 블로그를 살리기 위해 키보드를 두둘겼으나 영광스럽게도 그 첫 타자가 ◑(해)니?중요한건 이벤트가 진행중인것이다닥치고 무조건 응모하는 것!! 일등은 wii이등은 요즘 아줌마들이 갖고싶어하는 상품 1위 luffen 우어참여만 하면 무조건 디지털 사진인화권을 준다하...
영화를 보고나서 영화티켓을 곧바로 버리는 일도 있지만, 소중한 사람과의 첫번째 영화관람을 기념하고 싶거나 하는 등등의 이유로 영화티켓을 수집하는 사람들도 많다. 영화티켓을 수집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용 티켓북도 팬시점에서 쉽사리 찾아 볼 수 있다. 이처럼 영화티켓은 영화를 볼 수 있는 극장 입장권만의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니라...
어느날 버스를 타는데 문득 드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도 보셨나요? 같은 번호의 버스가 A, B로 나뉘어서 운행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요. 사진을 찍은 5515번 버스 말고도 제가 최근에 목격한 버스만 2~3개가 더 있었습니다.인터넷으로 A,B로 나뉜 이 노선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았습니다. 지도를 대충 봤을 때는 노선이 비슷한 것처럼 보입니다. ▽ 5...
촛불시민들을 제일 열받게 한 말이명박 정부가 그동안 히트친 말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인수위 시절부터 한 둘씩 터지던 안타들이 촛불정국에 들어서면서 연타석 홈런을 날리기 시작했지요. 시민들의 울화통을 터뜨리게 만들었던 그 말들. 기억나세요? 시청역 4번 출구 앞 한 승합차에는 '나를 제일 열받게 하는 이명박 정부의 말말말'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주최하는 '국민존엄 선언과 국가권력 회개를 촉구하는 시국미사'가 6월 30일 오후7시부터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신부와 수녀, 일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시국미사'가 열린 30일 사제단 200여명과 시민 8천여명(경찰 추산. 주최측 추산 10만여명)은 오후 9시부터 1시간 가량 시청 앞 광장에서 남대문, 명동 일대를 돌며 거...
아는 것도 없이말이 많으면탈이 난다.** 아는 것도 없이아는 것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인간이 아무리 많이 알아도 아는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말이다.아는 것이 있다고, 논리 적이라고 믿지만 사실 다른사람이 보거나 생각하면 아는게 없는 거나 다름없는 경우도 많이 있고, 실제로 아는 것도 편협한 것이다.** 말이 많으면그런 인간이 말을 많이 많이 한다. 특히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