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lier de Joel Robuchon address: Four Seasons Hotel New York. 57 East 57th ST. 우선 이 조엘 로부숑에 대해 간단히 언급을 해보자. 세계 10대 요리사 중 한명이라는데? 원래는 거창한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는 스타쉐프였다는데, 별에 연연하지 않겠다!! 하며 레스토랑을 닫았다가 다시 소박한 이미...
세나도 광장에 있는 음식점 '용기주가' 입니다. ^^;; 역시, 세나도 광장 바로 정면 분홍색 건물에 있는 관계로 찾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아주 비싸지도 않고, 세나도 광장에 있을 때 점심 혹은 저녁을 먹기에는 괜찮은 식당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양이 많아서 메뉴 두개만 시켜도 충분하지요. 3개 시키니까 너무 많더라구요 ㅠㅠ.. 메뉴판입니다. 지금은 비싼...
[데이트코스/데이트하기좋은곳] 과천 미술관과 서울랜드 과천 미술관과 서울랜드우리는 영화처럼 데이트한다… 비가 내린 뒤 하늘은 가을처럼 높고 푸르다. 비록 한낮의 기온은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흐르지만 강렬한 태양만큼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 만할까… 젊은 연인들의 사랑은 그래서 보기에도 예쁘다. 때묻지 않고 순수한 그들의 그림자는 잔잔한 영화처럼...
[추천데이트장소] 화려한 봄꽃축제 '어린이 대공원' a000 서울 시내 대부분의 사람들. 어린이부터 대학생 더 나아가 일반 성인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한 번쯤은 다녀간 곳.22만평에 이르는 어린이 대공원은 넓은 부지 위에 벚꽃, 철쭉, 개나리, 연산홍 등 각종 수목과 꽃이 잘 가꾸어져 있어 도심 속에 아름다운 숲을 형성하고 있다...
[데이트코스/드라이브코스] 봄에 가면 좋은 여행지 이제 본격적인 봄이 되니 여행 계획하는 일이 잦아진다.여행 많이 다니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절에 관계없이, 날씨에 상관없이 다니지만일반적으로는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이것 저것 따지게 된다.여행을 가다보면 갔던 곳을 계절별로 다시 갈 때도 있는데,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시기가 아...
시청역 근처의 맛집 족발집입니다.~ 요번 포스팅 사진들은 사진기를 가져가지 못한게로;;; 핸드폰으로 찍어서아쉽게도 화질이 영 시원찮습니다-_-; 시청역 8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걷다보면 홍상정 가게 바로 골목으로 좌측으로 가다보면 나옵니다.~ 원래 간판도 없던 집이였는데 뜨다 보니 놀부만두라고 이름이 붙은거같긴 한데 대표 메뉴가 오향족발이다보니 또 오향족...
몇일 전 식신원정대에서 마카오의 에그타르트를 먹는 장면이 나왔다. 이수근이 엄청 유명한 집이라면서 소개했던 이 집은 바로 꼴로안 섬에 있는 Lord Stow's Bakery이다. 위치는, 꼴로안 마을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찾을 수 있을정도로 가까운 곳에 있으므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Lord Stow's는 꼴로안에 3개의 분점을 가지고 있는...
가끔 회사에서 나와 퇴근을 하는 길에 종종 밀린 운동을 하기 위해서 지하철역을 돌아서 가기도 합니다. 한 5분 정도 더 걷는 것이지만, 홍대는 골목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 산책하기에도 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홍익대학교 앞으로 가는 큰길이나, 놀이터 앞길이나 고기골목등을 잘만 피한다면 정말 골목마다 다른 정경들을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