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키는 165~195cm 몸무게는 55~92kg, 흉위는 신장의 1/2 이상이어야 한다.오늘 아침에 공무원 채용 신체 검사서를 발급해주는 병원에 갔다왔는데 역시나 제일 걱정인 건 <키>. 막대기가 내려오는 그 순간, 인생사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데 세상 그 무엇보다 그 막대기만큼 두려울 수가 없었다. 그리고 내 앞에 나타나는 숫자...
이제 진짜 잔말 안하고 1주일 남았는데공부를 하기는 커녕 공부 외에 다른일들만 쌓여갑니다 ㅇㅈㄹ이번시험 정말 구린내가 나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몇년전에 동네에 저만 보면 마치 전생에 원수를 보듯 짖어대며 달려드는 개가 있었습니다. 덩치나 크면 쫄아서 도망이라도 가지 솔직히 같잖은 사이즈인데 내가 도둑도 아니고 그냥 길 지나가는건데 왜 그렇게 사람 못잡아 안달인건지. 처음엔 '저것도 다 밥값하려고 저러는 거겠거니'하고 그러려니 넘기려 했습니다만 다른 사람 지나갈때엔 얌전히 있다가도 저만 지나가면...
미쯔비시 32x CD-RW 700MB 첫 구매시 속도도 빠르고 좋았는데...이게 언제부턴가 바깥쪽이 폴리카보네이트디스크랑 염료층이랑 벌어지더니...-_- 쥬얼케이스에서 그냥 빼는것만으로도 염료층이 이렇게 벗겨지다니...내구성이 너무하다...그것도 가장 최근에 산건데.이것보다 2~3년 전에 산 DATA TRUNK CD-RW와 리코 CD-RW도 멀쩡하건만......
얼마 전 IE8의 베타판을 사용해본 어느 기자의 기사를 가장한 [사용 후기]를 읽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서는 다음의 메인페이지가 깨진다고, 웹사이트의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식으로 지껄여놓은 부분이 있었는데, 다음의 메인페이지가 W3C를 오류 없이 통과해낸다는 글을 읽고 테스트해봤더니 정말 그렇습니다. 얼마나 잘 모르는 SCAC가 보기에도 얼마나 민망한지......
에드센스라고 하는 소위 말하는 구글 광고를 달고 구글에게 뭐라고 하는 게 조금 아이러니 하지만 좀 더 엄밀히 말하면 <구글코리아>가 싫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내놓으려고 한다.언젠가 학교에서 학과 주체로 열린 구글에 한국인 엔지니어로 첫 입사한 학과선배(?)분의 강연(개인 경험담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을 듣는 기회가 있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