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슬픈 사랑이야기 "남해 나비생태공원" 남편과 함께 떠난 남해 여행 마지막날,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에 ‘나비생태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나비 형상을 본떠 건립한 대형 나비생태관 실내에는 전시실·나비온실·체험학습장 등이 있고. 실외에는 나비 사육실과 식초식물 재배하우스가 자리해 방문객들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제1...
매 한마리가 먹잇감으로 비둘기과 새 한마리를 낚아챘다. 잠시 후 그곳에선 약육강식의 사투가 벌어진다. 날카로운 발톱과 자신의 무게로 비둘기를 땅에 제압한 매는 본격적인 공격에 나선다. 매는 비둘기의 명줄을 끊기 위해 목부위를 계속 쪼아대지만 생사를 건 비둘기의 저항이 만만 찮다. 비둘기의 저항이 얼마나 거세었는지 공격하던 매가 그 자리를 뜨고 만다. ...
동물원에 가면 우린 맹수들을 보면서 즐거워합니다. 그런데 보통 잠만 자고 있죠.내가 왔는데 감히 잠을자? 주인이 왔는데 말이야~~ 라고 생각되지 않으세요.너를 볼려고 내가 돈내고 왔는데 잠만 자다니 ... 떄로는 우리안으로 돌맹이를 던지고 소리를 지르곤합니다. 간혹 먹이를 던져주기도 하구요하지만 다른 동...
먹이 사슬의 역전? ‘강렬한 생사의 기로’ 사진들 화제 팝뉴스|기사입력2008-02-18 09:48 |최종수정2008-02-18 12:42개구리와 뱀 중 누가 먹고 누가 먹히는 것일까? 뱀의 목덜미를 움켜 쥔 개구리가 손(?)이 대단히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다. 사진 속에서는 뱀이 포식자로서의 지위를 잃어버린 것처럼 보인다. 누가 위기에 처한 것인지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