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를 터는 청솔모들청솔모들이 밤나무를 분주하게 오르내린다. 평소와는 다르게 두 녀석이 함께 나타났다. 그동안 한 번도 함께 나타난 적이 없었던 녀석들이다. 무슨 일일까? 부러진 나뭇가지에 않은 놈은 무엇인가를 열심히 찾고 있다. 위에서 한 녀석이 신호라도 하는 듯 하며, 또 따라 올라간다. 위 아래로 분주하게 돌아다니더니 무엇인가를 떨군다. ...
먹느라 정신 못차리는 먹보비둘기 비둘기 한 마리가 풀 숯에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먹고 있다. 사람들이 곁에 가도 모르고 먹기에 바쁘다. 누군가 먹을 것을 풀 숲에 뿌려준 것 같은데, 아마 이 비들기는 그것을 먹는 단골손님인 듯 하다. 살도 통통하게 찐 녀석이 먹을 것을 엄청 밝히는 것 같다. 얼마나 먹나하고 궁금하여 지켜보았더니, 거의 한 시간 이상을 먹고 ...
1943년 영국의 동물농장이나 2008년 한국의 이명박 농장이나... 충성과 복종만 남은 <이명박 농장>에서 죽어라 일만하는 노예들이여! 지난 화요일 간만에 책을 읽으려고 인천지방공무원 연수원 도서실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한동안 찾지 않아 도서실을 지키던 친근했던 사서는 다른 이로 바뀌어 있었고, 내부도 이전보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_picture&no=13341 에도 이미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습니다만, 이마트에서 금붕어를 무료로 나눠주는 한시적인 이벤트를 하더군요. 아니 공짜라니~! 얼른 달려가 받았지요. 1인당 3마리로, 어머님과 함께 총 6마리가 손에 들려졌습니다. ...
평상시에는 명령을 잘 안들어요. 하지만 손에 먹이가 있으면 갑자기 멍청개에서 천재개로 탈바꿈이 됩니다. 번개처럼 움직이구요. 한번 명령내리면 바로 실행해요. 하지만 먹이가 없을때는 뭐지? 왜 ? 이러면서 고개를 갸우뚱 거립니다. 손에 먹이도 없으면서 왜 그런 명령을 하냐는 식이죠. 이제 강아지에서 애견으로 성숙해지고 있어요. 조금 얌전해 졌구요. 조금 어...
어느날 쥐똥이(햄스터, 암컷)의 먹이를 주려하는데...'어라!?... 먹이가 없네...'결국 마지막 먹이를 주고 요일을 보니 하필 월요일...거참...어제 장을 봤건만...결국 주말까지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먹이를 다 쏟아부어버리고...햄스터는 배가 고프면 과일을 줘도 된다고 하였지만...집에 과일은 복숭아 뿐인데, 무슨 복숭아를 먹이면 햄스터에게 좋지 않다...
어느날 쥐똥이(햄스터, 암컷)의 먹이를 주려하는데...'어라!?... 먹이가 없네...'결국 마지막 먹이를 주고 요일을 보니 하필 월요일...거참...어제 장을 봤건만...결국 주말까지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먹이를 다 쏟아부어버리고...햄스터는 배가 고프면 과일을 줘도 된다고 하였지만...집에 과일은 복숭아 뿐인데, 무슨 복숭아를 먹이면 햄스터에게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