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이명박 회원 피습 "우발적 단독범행"잠정결론 경찰, "현장대응 미흡"지적에 명확한 해명 없어[CBS사회부 강현석 기자]조계사 인근에서 벌어진 안티 이명박카페 회원 살인미수 사건은 만취상태에서 벌어진 우발적인 단독범행인 것으로 잠정 결론났다. 그러나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들이 범행을 막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선 여전히 명확한 해명이 이뤄...
'촛불'지지자 칼에 찔려…쇠고기 논쟁 중 홧김에<네티즌들이 공개한 사건 현장 모습>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공원에서 한 남성이 촛불시위 지지자들과 논쟁을 벌이다 홧김에 칼을 휘둘러 2명이 크게 다치고 1명은 중태에 빠졌다. 9일 새벽 2시경 조계사에서 농성 중인 촛불시위 수배자들을 지지해오던 문모(39)씨, 윤모(31)씨,...
최근 잇따른 묻지마 살인 사건으로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경남 진해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묻지마 상해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8일 진해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오후 9시20분께 진해시 이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40~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송모(50) 여성에게 `아줌마`하고 불러 뒤를 돌아 보는 순간 오른쪽 옆구리를 흉기로 ...
밖에 나가서도 '정말 더러워서'를 쓴 것에대해 생각했다. 사람들이 저 글을 보며 묻지마 살인자들에게서 보였었던 책임전가 혹은 피해망상 증세의 전단계라고 질타할까봐서. 묻지마나 질타자들이나 .. 세상 살벌하다. 하지만 무플이다. 하하. 하지만 말없이 혐호하는 세상이다. 글에 대하여 변명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
최근 들어 묻지마살인이 우리사회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대표적인 사건으로 얼마전 일본 도심 한복판에서 있었던 무차별 살인사건과 한국에서 있었던 홍제동 초등학교앞 살인사건을 들 수 있다.사실 히키코모리는 일본에서 발생된 사회현상 또는 사회문제로 먼 일본의 이야기였는데 그것이 어느샌가부터 전세계적인 현상이 되었고 그 현상도 나라별로 다른 형태를...
잇단 `묻지마 살인'…어떻게 이런 일이! chkNewsDate("20080820155029");2시간전 최근 `묻지마 살인'이 잇따라 발생해 국민 모두가 공포에 시달리고 있으며, 광기에 휩싸인 사회를 대변해주 듯 `묻지마 살인'이라는 용어조차 이제 일반화되어 가는 실정이다. 이러한 `묻지마 살인'은 비단 어제오늘일이 아니나 최근 눈에 띄게...뉴...
어제(7/22) 강원도 동해시청 민원실에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37살의 최모 씨가 민원실에 들어가서 다짜고짜 흉기로 민원데스크에 있던 이모 씨의 팔을 찌르고, 옆자리에 있던 남모 씨의 머리와 목을 흉기로 8차례나 찔렀다고 합니다.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어서 그런지 민원실에 50여 명이나 있었지만, 범행을 막을수 없었나 봅니다.대낮에 그것도 관공서에서 ...
묻지마 살인에는 묻지마 즉결처형이 있지. 한국전쟁 시절 전시의 특수성을 활용한(?) 즉결처형이 공공연히 횡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서류 상으로는 항명죄 등으로 처분되었지만, 대체로 상관이 눈꼴시러운 부하를 '정리'할 때 곧잘 활용하던 당시 극히 질이 낮은 엉터리 부대였던 한국군의 현실을 여실히 증명하는 아픈 역사의 한 페이지다. 요즘 한국 사회가 부쩍 저질이...
1.토요일날 학교가 끝나고, 신호등에 친구들과 함께 서있었습니다.어떤 남자가 칼을 휘둘르면서 "비켜!비켜!"라고 외치며 나타났습니다.모두들 겁에 질려 길을 내줬는데, 누군가가 소리를 질렀더니 그 사람이 돌아보며"이런 씨발!"이러면서 누군가를 찌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그 학생은 뒤로 물러나서 안찔렸더군요.그 사람이 다시 가려다가, 다시 뒤 돌아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