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 충남지부 이정희 사무처장이 충남 도내 126개 학교에서 급식에 한우를 사용할 것을 밝힌 설문조사서를 공개하고 있다. 천안중앙고 등 충남지역 126개 초·중·고가 학교급식에 현재도 외국산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한우만을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으로 밝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충남지부와 광우병소 저지를 위한 온누...
어그제 '서명덕 기자의 글'관련해서'김기자의 인터넷 안주'블로그를 방문했었다. 물론, 올블로그 '오늘의 추천글'에 올라와서 방문을 했지만 말이다.오늘 또 추천글에 글이 하나 올라왔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농x 까도 아니고, 샴양 빠도 아니지만,누리꾼들이 삼양라면 구매운동을 하고 있는데,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기다니.... ...
등급판정 확인서-거래명세서 내용도 달라 美 쇠고기유통 앞두고 ‘경쟁력 강화’ 지적 “등급 표시가 없네요. 부위도 그렇고. 이건 유통기한이 빠졌네요.” “축산물 등급판정 확인서와 거래명세서에 기재된 내용이 서로 다른데요.” 8일 오전 10시 유성구 노은동에 위치한 N 정육점. 부정축산물 단속반이 걸음을 옮기기가 무섭게 지적사항이 쏟아져 나온다. 지역에서는 그...
미국산 쇠고기 467kg이 세관 창고에서 반출되면서 시중 유통이 시작됐습니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이 물량은 인천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한 업체가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앞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오늘(30일) 오후 85.6톤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수입 검역증을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역증을 발급받은 수입업자는 관세와 창고 보관료만 관...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의 시중 유통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어제(30일) 오후 85톤 분량에 대해 검역증이 발급된 가운데 이중 500kg 정도는 이미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성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경기도 검역 창고와 인천 영종도 계류장에 보관돼 있던 85.6톤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검역증 발급...
지난해 국내로 반입된 미국산 쇠고기 3300t이 냉동 컨테이너에 실린 채 부산지역 부두에 나뉘어 보관중인 가운데 30일 오후 부산항 감만부두에 보관중인 미국산 쇠고기 냉동 컨테이너가 쇠고기 파동이후 처음으로 공개됐다. 감만부두에는 美 쇠고기를 실은 냉동 컨테이너 60여개가 남아있다. 김용우기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540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희소식입니다.이제 확실해졌네요.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리콜 쇠고기를 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알바님들의 활약에 값싸고 질좋은 미국...
정치권도 시끌벅적합니다.여당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마무리됐으니 이제 야당이 국회에 들어와야한다고 주장하고 있구요, 문화방송 PD수첩을 향해서도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야당은 전면투쟁을 선포했는데요.오늘 아침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에서는, 쇠고기 수입 추가협상에 문제가 있다면 국회에서 논의하자면서 야당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또 PD수첩을 향해선 명백한 ...
2004년 3월 12일. 그시절 야당이었고, 지금의 여당이된 한나라당.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그들이 해온 짓꺼리들,개인의 영득을 위해서라면 미친소도 국민에게 강요하는 정부와 여당.국민을 위한 대통령은 온갖 말꼬투리를 잡으면 탄핵의 이유를 만들고,국민에게 공권력을 휘두르는 대통령은 지금의 여당과 함께, 수단 방법을 안가리고 국민의 입을 막고언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