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집회는 6.10 집회 이후 최대 집회였다. 이번 집회는 비폭력을 외치며 종교계도 노동계도 참여했던 집회 측 추산 50만 명이 모인 집회였다. 미국산 쇠고기로 인한 집회가 시작이 된지 2개월 장관고시 유보와 추가 재협상 그리고 장관고시를 거쳐 미국산 수입 쇠고기가 시중에 유통되기 시작하고 반대집회와 반대집회를 반대하는 집회, 미국산 쇠고기가...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알게된 사실이다. 우리가 LA 갈비, LA갈비 그러잖아요?이 LA갈비는 미국산을 뜻하는게 아니라 가로 방향으로 뼈째 절단한 갈빗살을 뜻합니다.이글을 보는 순간 메뉴중에서 뉴욕써로인(NewYork Sirloin - 등심)이 생각나네요.요즘 메뉴에 원산지 표시를 하다보니 스테이크 메뉴에도 원산지를 표시하고 있습니다.호주산 뉴욕써로인 ...
참.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될까? 여전히 반대, 찬성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안전하다, 안전하지 않다.이 핵심문제, 어느 누구도 속시원한 대답을 못한다.1. 안전하다. 미국에서 미쇠고기 먹고 죽었다는 사람 못 봤다. 30개월 이상은 햄버거 등에 쓰인다. 잘도 먹는다. 2. 안전하지 않다. 30개월이상, SRM 등의 위험...
조중동 과 각종 경제지 들은 미국산 쇠고기 홍보에 열중하고 있다.정말이지, 내가 한국에 사는지 미국에 사는지 모르겠다.친미를 넘어 숭미에 가깝다.(찬미이기도 하겠다)미국산 쇠고기를 사든 말든 뭐라하지 않겠지만, 정말 그들이 얼마나 무지한지 그것은 확실히 알 수 있다.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view.ht...
미국산 쇠고기 사러온 소비자들 "등심ㆍ국거리 더 없어요?"인터넷 상에서는 미국산쇠고기가 극도로 위험한 핵폐기물취급을 당한지 오래다.그리고 계속되는 촛불시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뜻이 '미친 쇠고기 너나 쳐먹어'라는 것임을 표현했다.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이명박 정부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의 독재 정권에 비교되며그 정당성 역시 철저히 부정되기에 이른...
7월 5일입니다. 바로 내일입니다.지난 주 토요일 경찰의 폭력 진압이 있었습니다. 정부의 강경일변도의 대처에 시민들의 분노가 자칫 촛불집회를 더욱 격하게 진행시킬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의구현사제단을 비롯한 불교, 개신교 등 종교계의 촛불집회 적극적인 참여로 그동안의 평화시위 원칙은 잘 지켜졌고, 국민들에게도 또 한번의 감동을 주었습니다.이제 바로 내...
미국산쇠고기때문에 안먹겠다고 들여오지 말라고 국민들이 나라 전체가 난리가 났다. 뭘 어떻게 해야 문제가 해결될지 모르겠다. 물가 오르는게, 석유값 오르는게 정권 탓인가? 참으로 아이러니다. 여유있는 분들이라는 생각도 들고! 이번 기회에 채식주의자가 되어볼까나? 먼저 채식주의자의 종류가 여럿이라고 해서 한 번 찾아보았다. (심심해서가 아니다. 강제로 먹이는 ...
농림부장관고시가 발효되고 냉동창고에 억류됐던 쇠고기가 풀린다고 합니다.찌라시인지는 모르겠지만 모 신문사에서는 하루만에 몇백킬로그람이 팔렸다며 마치 "소설"같은 기사를 써 냈습니다.아무리 시위를 해도 결국 본격적으로 시장에 풀리게 되면 주머니가 얇아진 서민들은 "위험하지만 그래도 싸니까 어쩔 수 없지..."하면서 장바구니에 미국산 쇠고기를 담게 됩니다. 게다...
지난 6월 22일부터 판매되는 쇠고기 및 농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제가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되었습니다. 정부 당국에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원산지표시제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지난 6월 30일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감정 오류 사건도 아직 정부의 원산지표시제 실시가 정착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결과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