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즈브러가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스파르타 로테르담에서 활약 중인 윙어 마빈 엠네스의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올해 20세의 미래가 촉망 받는 엠네스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많은 유럽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벌써 그의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는 팀만도 아약스와 헤렌벤, 페예노르트와 프랑크 푸르트 등이 있을 정도다.지난 시즌 리그에서 모두 26경기...
미들즈브러의 미드필더 조지 보아텡이 항간에 알려진 자신의 이적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스코틀랜드의 언론인 <스코티쉬 선>은 한국시각으로 지난 30일 보아텡과의 인터뷰 내용이라며 그가 스코틀랜드의 셀틱이나 레인저스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게재된 인터뷰에 의하면 보아텡은 자신의 현재 상황에 대해 "상황이 어렵기는 하지만, ...
미들즈브러의 미드필더 조지 보아텡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 셀틱이나 레인저스로 이적하고 싶다고 말했다.보로의 주장이면서도 지난 시즌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으로부터 중용 받지 못했던 보아텡은, 결국 시즌 중 임에도 불구하고 팀을 떠나겠다는 발언을 삼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현재는 이런 사우스게이트 감독마저도 보아텡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
풀럼이 미들즈브러의 골키퍼 마크 슈워처를 영입했다.올해 35세의 나이로 호주 국가대표팀 골키퍼이기도 한 슈워처는 이미 올초부터 팀을 떠날 것이 예상되었다. 계약에 대한 미들즈브러의 미지근한 태도가 그 원인이었는데, 결국 그는 11년 동안 몸담았던 보로를 떠나 풀럼으로의 이적을 확정지었다. 계약기간은 2년.이에 대해 가나와의 친선전을 위해 오늘 조국인 호주에...
'무적 신세'이동국,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 부인인 이수진씨와 딸 재시, 재아도 함께활짝 웃는 모습 보여 "벌써 입단 확정된 팀 있는 것 아니냐"추측도J리그나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설도... "K리그 복귀 가능성도 열어놓겠다"언급'라이언킹'이동국이 1년 4개월 동안의 프리미어리그 나들이(?)를 마치고 한국시각으로 오늘(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
필자가 영국에 있을당시, 박지성 출전경기를 보지 못한다는 사실에 울분을 토한적이 있었다. (그 당시 박지성은 부상 재활중 이었다.) 한국인으로써 한국 프리미어리거가 뛰는 것을 보고 싶은 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꿩대신 닭이라고 했던가.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설기현의 풀햄 경기를 단돈 5파운드(우리돈 10000원)에 볼수 있게 해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방문한...
미들즈브러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4호'이동국을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하며 이대로 시즌을 끝마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이동국의 별명 '라이온킹'과 미들즈브러의 엠블럼에 박힌 사자가 잘 어울린다며 선수에 대해 많은 기대를 품었던 것이 어느덧 18개월 전의 일. 하지만 지금은 리그에서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며 끝이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