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국민의 뜻에 힘입어 당선됬다던 대통령의 지지율은 30% 고지가 보일락 말락, 애간장만 녹이고 있다. 5년전, 대통령 취임 40일만에 지지율이 90%가 안되는 것이 뭔가 심각한 문제라던 '조기흥분증후군'언론들을 상기시키며 웃어 넘기기에는 참으로 참담하다.경제를 살리겠다고 했고, 국민성공시대를 열어가자 했다.747타고 날라가자 했고, 요트타고 운하여행...
미국 버거킹에서 30개월 이상 쇠고기를 쓴다고 발표하자 뉴라이트를 위시한 반촛불 집단들의 기세가 등등합니다. 미국도 30개월 이상 쇠고기를 먹고 있으니 촛불은 거짓이라는 거죠. 참 이 인간들의 뇌 구조가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그들이 먹고 있건 아니건 간에 위험성이 변하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위험성을 논하면서 과학을 줄기차게 들먹이던 양반들이 이런 비과학적...
“벼랑 끝에 몰린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수호를 위해 ‘온 생명의 무리가 보살의 정토’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 자리에 모였다. 국가 권력의 원천인 국민을 향해 국가가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국가의 존립 근거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시국법회 추진위원인 수경 스님(화계사 주지·불교환경연대 대표)이 가장 먼저 무대에 올라, 이번 법회의 취지와...
앞으로 1백년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온핵융합로 (인공태양) 프로젝트’가 이명박 정권의 무모한 코드인사 기도로 큰 위기에 처했다.지난 6월초 정부출연연구기관 기관장들의 사표가 대폭적으로 수리되고, 이임식이 진행되었다. 총 26개 출연연구원 전원에게 사표를 제출하게 하고, 訣?상당수 연구기관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당시 신재인 국가핵...
[토론회] 이명박 정부의 고시강행, 법치주의의 위기? (최승환 발표) 2008.7.3.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린 긴급 토론회. 발표1 쇠고기 장관고시의 위헌성에 관한 국제법적 검토의견 최승환(경희대 법대 교수 / 국제경제법학회장)이명박, 미친소, 법치주의, 장관고시, 국제법, 최승환...
1등기업은 단지 만들어 내는 상품이 좋아서 1등이 되었을까? 그건 아닐꺼다. 상품뿐 아니라 요즘같이 급변하는 시대엔 철저하게 고객중심이 되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본다. 철저하게 고객중심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심사숙고해야 한다는 말이다. 절대 가볍게 굴어선 안된다. 고객이 화낸다고 같이 흥분하고, 고객이 잘못했다고 해서 다그치고, 그래선 안된다. 물...
정말 별의별 사건이 다 생기는군요 ..이젠 외국인도 폭행하다니..광우병 국민대책회의가 29일 새벽 촛불시위 진압과정에서 미국 국적의 25세 남성도 경찰에 폭행을 당했다고 30일 밝혔다. 임태훈 대책회의 인권법률의료지원팀장은 이날 아침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개인자격으로 촛불시위에 참여한 한 미국인이 경찰이 휘두른 방패에 안면이 찢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