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9에 가족을 돌아보다.어느새 뒤를 돌아보니 어느새 20대의 마지막에 서 있다. 그간 벌써 나와 산 시간이 11년이 되었다. 간혹 집에 들릴 때마다 몰라보게 달라지는 부모님과 하루 하루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점점 든다.쉴새없이 달려오면서 여유를 가지지 못한게 아쉽지만 이제는 또 다른 준비와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홀...
독점보도 대특종! 160cm 대형 돗돔 낚였다!8월 16일 가거도 남서쪽에 있는 수중암초 '가거초'에서 ... 경기도 포천꾼 노영길씨부시리 지깅 도중 히트부시리 지깅 마니아인 경기도 포천꾼 노영길씨는 지난 8월 16일 가거도 부속 암초인 가거초에서 부시리 지깅 도중 평생 잊지 못할 놀라운 경험을 했다. 150g짜리 펜슬형 지그를 수심 35~40m인 곳 바닥...
나야 여러번 해 본 선상 낚시지만나를 뺀 나머지 가족들이야 난생 처음 해 보는 선상 낚시 체험인지라약간의 두려움과 설레임,기대감이 교차된 모습들...^^...나 또한 오래간만인지라손맛을 즐기며 낚시삼매경에 빠지느라디카에 신경쓸 여가가 없었다.그 때문에비록 월척은 없었어도 즐거움과 설레임과 신기함이 교차되는 손맛을 느끼며 즐거워하고 그래도 준척에 가까운~~폴...
듬성듬성 비가 내리던 주말. 무작정 무의도로 떠났다. 그리고 멈추지 않는 비에 을지문덕스러운 기분을 느끼며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는 비가 멈춰있었고 잘 하면 햇빛도 등장하여주실 것 같았다. 관련 글 : 2008/07/29 - [먹고 놀기] - 무의도 바다낚시 <1> 구운 바나나의 맛은?아침에 일찍 일어나 룰루랄라거리며 라면을 후르르륵 끓여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