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 송영선 의원은 7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전자여권 판독기 시연을 보이며 "전자여권을 열지도 않고 개인정보가 유출된다"며 "외교통상부는 정부가 허가한 국가의 판독기에서만 판독할 수 있다고 했다. 이 판독기를 용산 판매업자에게 20만 원 주고 샀다. 개인정보 방지가 아니라 개인정보 유출이 훨...
친박연대 송영선 의원은 7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전자여권 판독기의 판독작업을 직접 시연해 보이며 "전자여권을 열지도 않아도 개인정보가 유출된다"며 "외교통상부는 정부가 허가한 국가의 판독기에서만 판독할 수 있다고 했지만, 용산에서 20만 원 주고 산 판독기에서도 읽혔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