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인가...박명수가 장가가던날 엄마한테 전화가 온적 있었다.예전 그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본다..상황은 이렇다오전 10시 30분..연구실 세미나가 한창 진행중이였는데.. 갑자기 울린전화..ㅡㅡ 진동으로 안해논 상태라 눈치보며 급하게 전화 받았는데..핸드폰으로 들려오는 쩌렁쩌렁 엄마 목소리.."XX아!!~~""왜?... 엄마 조용히 좀 말해....
'유재석의 연인' 나경은 MBC 아나운서가 "박명수의 아내 피부과에는 박명수 노래만 무한 재생 중"이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7일 MBC '브레인 배틀' 녹화에서 박명수는 결혼식때 아내에게 선물한 '바보에게 바보가'라는 노래의 한 소절을 선보였다.가사의 한소절만 부르고 다음 가사를 잊어버려 얼버무리는 박명수를 보고, 나 아나운서는 그 노래를 알...
박명수 기자회견 무한뉴스에 밀린 반장 선거 재신임 투표 박명수의 결혼발표 기자회견으로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무한도전에서도 무한뉴스를 내보내며 박명수의 결혼발표 소식과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저번주 방송에서 재신임 투표 반장 선거로 새로운 반장을 뽑을 것이라는 예고를 내보냈지만 갑작스런 박명수 기자회견으로 인해 반장 선거는 편집되고 말았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박명수 기자회견… 결혼식은 조용하게 하고 싶다사진+내용 연합뉴스.인기 개그맨 박명수(38)가 8세 연하의 여의사 한모씨와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박명수는 6일 오전 11시 30분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 강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예비신부 한씨는 명문대 의대를 나와 서울 삼성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친 후 미국 유학길...
음. 이게 뭔일인가 싶어서 보았더니. 네이버 뉴스에 박명수 결혼소식을 접했다. 뭐 예전부터 알았던거지만 의사?와 열애를 하더니 결혼까지 언젠간 가겠지 했더니 곧 장가 가는군요. 아직 전 젊지만 결혼하신다고 하니 좀 부럽기도 하군요. 젊은 피라서 그런지 하앍..☞ 뉴스 발췌문'예비신부 한씨는 국내의 한 명문대 의과 대학을 졸업한 미모의 재원. 현재는 서울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