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어가도 모르는 무관심 해외의 한 정신병동이었다는 것 같은데... 환자가 쓰러져 있는데, 모두들 무관심하게 방치했습니다. 결국 환자는 죽었고, 병원 관계자 4명이 형사입건되었다는군요. 정말 이토록 무심할 수 있을까요?글 전체보기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척추를 휘어지게 하는 보험료가 억울하여 한번쯤은 가봐야지하고 마음 먹었던 병원, 오늘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월요일에 아파서 정신이 없을 때 예약하려 전화했더니 수요일에 오라고 해서 '음 그때까지 다 나아버리면 어쩌라구...-_-' 하고 생각했는데 수요일까지 은근하게 골골거리는 바람에 그냥 밑지는 셈 치고(?) 방문하기로 결정. 언어의 장벽이 걱정되어 한국...
미국의 한 병원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한 환자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는 45분이란 시간이 지나버렸고... 결국에 저 환자는 사망하였다고 하는군요...ㅜ.ㅜ 아무리 개인화된 세상이지만...참으로 무섭고도 슬픈 현실입니다......
사회생활 및 일상생활 을 하다보면, 술자리도 자주 하게 되고, 커피도 자주 마시게 됩니다. 주로 저를 포함한 20, 30대분들이 이러한 일상생활로 치아에 변색이 일어나게 됩니다. 영화나 CF에서보면 환하게 웃는 주인공의 치아를 보고 와 치아가 가지런하고 예쁘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그렇다면 치아가 변색되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대한민국 병원 사용 설명서」 - 강주성 지음 / 프레시안북 펴냄 무심코 TV 리모컨을 돌리다 질끈 눈을 감아버릴 때가 있다. 희귀병이나 중병에 걸린 아이들이 하얀 알머리에 마스크를 쓰고 병상에 누워있으면 화면 상단엔 모금 참여 ARS 번호가 뜬다. 돈이 없어 수술을 못 받는다고 부모는 초죽음이 되어 있는데, 카메라는 보이지 않는 한숨까지...
Illustration by Nancy Doniger의료산업과 같은 전통적 산업에서도 온라인마케팅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병원에서 다소 파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수술받은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온라인비디오 사이트 유튜브에 올리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른 장면도 아니고 수술받는 장면을 올리는 일이 쉽지는 않을 텐데요. 병원에서는 수...
램브란트 치과병원에서 근무하는 나(서영이)의 모습입니다. 예쁘고, 귀엽고 상큼 발랄(?)한 미소로 환우분들이 편안하게 치료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항상 부족한 것 같아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치과치료는 무섭다기보다는 편안하고 쉴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많은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운영하게 ...
나이 사십 가까운 남자에게서 해맑은 미소를 볼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충분히 복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 나이 또래 남자들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하는 고민을 하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어린이)을 살릴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훈남(훈훈한 남자) 앤드류 영을 만났다. <편집자 주>앤드류 영은 스타쉽 하스피털 파운데이션...
램브란트 병원 선생님들과 함께 대부도로 고고싱~!일에 지쳐 기분전환을 하기 위해서 놀러갈 계획을 세워두고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먼거리는 어렵고, 피곤해서 가까운 대부로로 가기로 했습니다. 램브란트 병원 선생님들과 함께 주말에 서해안에 있는 대부도로 가기로 하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들 힘들게 일하고, 재미없게 일하면 생활의 활력소가 되지 않아서 모...
최근 30도를 오르내리는 한낮의 불볕더위는 한여름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이제는 바야흐로 바다가 손짓하는 계절이다. 그 중에서도 해변의 꽃이라고 불리는 비키니는 모든 여성의 로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비키니를 소화하기 위해 여성들이 신경 써야 하는 것은 한둘이 아니다. 여성적인 곡선을 나타내는 S라인은 필수요, 작고 갸름한 얼굴...
우리 램브란트 치과병원의 최용석 대표원장님입니다. 진료를 마치고 잠시 시간을 내주셨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데 앞장서서 직원들을 편하게 해주신답니다. 아마 우리병원의 장점은 가족같은 분위기 때문에 즐겁게 일할 수 있어서 환자분들에게 자연스럽게 친절한 태도가 나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단점이라면 이 곳에 오면 여기가 병원인지 다른 곳인지 헷...
우리 램브란트 치과병원의 조경애 선생님입니다. 눈망울이 커서 넘 깜찍한 경애샘입니다. 눈망울이 커서인지 감정의 변화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옆에서 지켜보면 감수성이 풍부한 것 같아요. 고객님과 전화통화를 하던 중 찍은 사진입니다. 물론 제가 찍어야 했는데 스킬이 부족한 관계로 부탁드렸습니다... 어서 배워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