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를 한동안 괴롭힌 게임은 국부이다. 보X엠에서 판매하고 있던데 신작이라는 점과 주변 평가도 그리 나쁘지 않아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 고민을 하던 필자에게 과감한 선택을 하게 한 게임이 있었으니 그것은 이름하야 트리뷴! 정말 호기심만으로 게임을 구입했다. 게임 구입을 하기 전에 엄청난 검색을 해대는 필자의 성향과는 맞지 않았다. 그렇다면 과연 ...
아주 멀고 먼 옛날. 아주 멀고 먼 땅에 한 나라가 있었답니다. 그 나라의 임금님은 이제 나이가 많아 왕위를 물려줘야 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의 왕자들은 왕위를 서로 싸우기만 일삼았어요. 임금님은 항상 그 문제로 고민을 해야 했고, 때마침 묘책이 생각이 났어요. 서로 싸우고 경쟁하는 왕자들의 성격을 이용한 묘책이었지요. “이 나라에서 가장 크고 높은 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