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친박연대 홍사덕·박종근 의원과 친박 무소속 연대 김무성·이경재·이해봉·이인기·최구식 의원, 순수 무소속 김세연·강길부 의원 등 19명이 복당 또는 입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현재 한나라당 의석수는 기존 152명에서 17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나라당은 박희태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재입당을 신청해 시당 당원 자격심사...
한나라당이 친박근혜계 의원들에 대해 일괄복당을 허용한 가운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잘된 선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10일, 국회의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이번 계기를 통해 당내 화합이 이뤄지도록 밀고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의원들에 한정된 복당 방침과 관련...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11일 오후 국회 대표실에서 친박무소속연대의원들과 면담에서 "여러분은 복당한 것도 아니고 입당한 것도 아니다. 우린 같은 식구였고 앞으로고 한 식구"라고 말했다이에 김무성 의원은 "존경하는 박희태 대표께서 대승적 결단을 내려 감사하다. 이제 집으로 돌아와 한나라당원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
지난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12명의 친박 무소속연대 의원들이 오늘 한나라당 각 시·도 지부에 입당원서를 제출하는 등 복당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12명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향인 한나라당으로 다시 돌아간다며, 박희태 대표와 홍준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대승적 결단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인간...
한나라당에서 친박연대를 '무조건'복당하기로 결정하였다. 당 대표가 바뀌었으니 예정된 수순이 아니었을까?대부분의 신문들이 1면 기사로 다루었다. 한데 신문마다 인원 수의 차이가 난다. 183명과 182명의 두가지 보도이다. 결국 1명이 차이가 나는 것이다. 돼지 소풍가는 것도 아니고 자기를 빼먹고 인원수를 헤아린 것일까? 도무지 신문을 믿을 수가 없다. 1명...
한나라당은 친박 의원 전원에 대해 무조건적인 일괄복당을 허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양정례, 김노식 의원 등 검찰에 기소 중인 친박계 의원들도 대거 복당절차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친박 의원들에 대한 논의를 갖고, 친박의원들에 대한 일괄복당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박희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가...
한나라당은 10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친박계 의원 전원 일괄 복당을 허용하기로 했다.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늦었지만,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복당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표도 즉각 환영의 견해를 밝혀 총선 이후 당내 불씨였던 친박 복당 문제가 일단락됐다.프리존뉴스 윤영섭 기자 (satire1@freezonenews.com)...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0일 당 지도부가 탈당한 친박(친박근혜) 국회의원에 대한 무조건 일괄복당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잘됐다”며 분명한 환영 입장을 밝혔다.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출석, 시종 웃는 얼굴로 의원들을 만났다. 회의 시작 전 박 전 대표 주변에는 많은 국회의원들이 모여 축하의 웃음꽃을 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