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주부들이 독도 침략 야욕을 드러낸 일본을 '불태우기' 위해 모였다.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전개키로 한 것이다. 21일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앞에서 대한주부클럽연합회 부산지회 회원 등 부산지역 19개 여성단체 대표들이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진 뒤 일본 제품 모형 상자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갖고 있다. 김용우기자...
현대백화점 부산점은 2008년 식품 안전,안심평가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평가위원은 대외평가위원과 대내평가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기하고 있다. 월1회 식품 매장 주요 시설물 및 조리대, 식자재 분리 보관, 선도관리, 맛평가, 위생점검을 진행중이다. 김용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