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청래입니다. 여기는 중국 베이징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라서 그런지 살갗을 때리는 빗방울이 제법 싸늘합니다.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그치고 나뭇잎 사이로 살랑 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가을 기운이 묻어납니다. 가는 여름이 심술을 부리는지 을씨년스럽게 부는 바람에 빗방울도 수직이 아닌 사선으로 우산 속을 파고듭니...
10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국립한경대, 동아대와 중국 북경대 팀 등 3개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포스텍과 포항지능로봇연구소는 18일 포스텍 체육관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최우수상 3개 작품 등 총 26개 작품에 대한 수상작을 선정, 19일 포스텍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상은 국립한경대학교가 출품한, 접근이 어려운 시설물...
중국은 한국과 다르게 9월달에 새로운 학년이 시작된다. 신입생이 들어오는 계절인 것이다. 올해는 북경대학교에서 장애인 올림픽 탁구 경기가 열리는 관계로 기존의 9월 3~4일보다 일주일 가량 미루어진 10~11일에 신입생 등록을 하게 되었다. 위의 사진은 기숙사를 어떻게든 잡아보겠다고, 밤을 새워가면서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기숙사가 좋느냐? 싼 기숙사...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오호!! 통제라!北大疯子(북경대 미친넘)들은 어디로 갔느냐는 말이다!清华书呆子(청화대 책벌레)들에게 미친짓에서 밀리냐는 것이냐!!부끄럽다 북대 후배들이여...?! -0-그런데 말이다. 역시 예상대로?! 校内网(학교망)이구나. 손정의씨. 정말 당신의 투자안목에는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의 싸이월드급의 파괴력을 보일것이라...
공모전에 당선되어 행사겸해서 다녀온 중국여행(?)이다. 우리의 작품을 발표하기 위해 베이징 대학교를 방문했다. 같이 참석한 베이징 대학교에 다니는 중국 현지 친구를 선두로 하여 북경대학교를 구경 하였다. 우선 북경대학교의 위치를 살펴보자 생각보다 베이징은 우리나라 북쪽에 있다. 천안문광장에서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 있다. .북경대학교의 모습이다. 가운데 호수...
농담에는 그 그룹의 내면의 목소리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본인이 북대에 대해서 북경대학교 한국 유학생들이 주로하는 농담에서는 어떤 모습이 보일까? 농담 1 :이게 제일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한국에 들어가서 처음 사람을 만났다. A - "지금 머하셔요?" B - "중국에서 학교다니고 있...
일단 전체적인 평가는 "그저 그렇네"정도였다. 그리고 개인적인 심정은 "저.런.게. 한국의 대통령이라니 한숨이 나오는구나."였다. 그의 발언 능력은 상당이 좋았다. 원고를 보지 않고 술술술 말을 하는 것이었다. 그래도 한나라의 대통령이구나라는 생각을 살짝 했지만 그것 역시 사기였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본인 이명박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주관적인 관...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뭘하든, 자극이 필요할 때 보면 좋은 동영상특히 열악한 환경의 칭화대 학생들의 의욕과 열기를 보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이 찡하다.미국 하버드대 -> 중국 칭화대 -> 일본 도쿄대 -> 미국 하버드대 -> 미국 MIT 공대 -> 미국 하버드대 -> 일본 도쿄대 -> 일본 와세다대 -> 중국...
북경대학교 본과를 졸업하고, 북경대학교 석사과정에 있는 바로입니다. 이런 노땅이 북경대 후배님들에게 간절히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이렇게 주절거리게 되었습니다. 늙은이의 헛소리지만 차근차근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북경대학교에 한국학생회가 있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2008년 5월 21일은 한국학생회 회장과 부회장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그...
어디서 많이 보던 사람이 있구나....으음...근데 대체 저긴 어디란 말이냣! 아...이 완전 짜여진 각본이란...애들 다 내쫒아 놓고서는 무슨 소리냐고!내 미국인 룸매는 오전에 도서관을 갔다가 다시 나와야했다.북경대학교가 110주년을 맞이 하였다. 그래서 5월 4일 성대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그에 앞서서 5월 3일 중공중앙총서기, 국가 주석,...
북경대학교 철학과 교수인 짱시앙롱(张祥龙)은 북경대학교 개교 110주년을 맞아서 공자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이 얼마나 북경대에 받아들여지기 힘든지 아시는가? 북경대는 민주와 자유 그리고 자유로운 사상의 명분으로 공자를 배격한 대표적인 학교이다. 그런데 그런 북경대 77 학번으로 현재 철학과 교수를 하는 신세대(문혁다음에 학교를 들어간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