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미혜 기자]남아공의 미수다 미녀 브로닌이 남자를 볼 때 가장 먼저 엉덩이를 본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서 “남자를 볼 때 엉덩이 가장 먼저 봅니다”며 “외국인 남자는 엉덩이가 뚱뚱한데 한국인 남자는 힙업이 돼 청바지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고 깜짝 발언...
브로닌과 사유리, 가수 데뷔 하나?KBS 간판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서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브로닌과 깜찍한 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유리가 가수로 전격 대뷔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브로닌과 사유리의 노래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 음치 아닙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브로닌. ‘미수다’에서 보던...
KBS 간판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의 마스코트 브로닌과 사유리가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과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그녀들의 앨범 타이틀곡은 바로 ‘된장송’. SK텔레콤 CF에서 국민배우 장동건이 불러 장안에 화제를 일으킨 ‘되고송’을 따라잡을 새로운 CF 히트곡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노래.‘짜지 않습니까~부드럽습니까~된장 ...
‘되고송’의 이어 이번엔 브로닌과 사유리의 ‘된장송’KBS 간판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의 마스코트 브로닌과 사유리가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과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그녀들의 앨범 타이틀곡은 바로 ‘된장송’. SK텔레콤 CF에서 국민배우 장동건이 불러 장안에 화제를 일으킨 ‘되고송’을 따라잡을 새로운 CF 히트곡으로 야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