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현우 기자]남아공 출신 브로닌이 KBS 2TV amp;#039;미녀들의 수다amp;#039;(이하 amp;#039;미수다amp;#039;)에서 하차하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브로닌은 amp;quot;당분간 봉사활동도 하고 쉬는 시간을 갖고 싶다amp;quot;며 amp;quot;앞으로 amp;#039;미수다amp;#039;외에 다른 방송에 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 브로닌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남아공출신 미녀 패널로 출연한 브로닌은 '~ 습니다'라는 코믹한 말투로 '미수다' 애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브로닌이 '미수다'를 하차한 이유는 방송 활동 때문인데, 원칙상 미녀 패널들은 '미수다' 외의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남아공 미녀 브로닌이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하차했다. 코믹한 말투로 '미수다'의 간판 역할을 해온 브로닌은 26일 IS를 통해 "나는 '미수다' 끝납니다"라고 밝혀왔다. 2주 전 마지막으로 '미수다' 녹화에 임한 브로닌은 12월 방송 예정인 KBS JOY의 새 파일럿 프...
[뉴스엔 이미혜 기자]남아공의 미수다 미녀 브로닌이 남자를 볼 때 가장 먼저 엉덩이를 본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서 “남자를 볼 때 엉덩이 가장 먼저 봅니다”며 “외국인 남자는 엉덩이가 뚱뚱한데 한국인 남자는 힙업이 돼 청바지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고 깜짝 발언...
브로닌과 사유리, 가수 데뷔 하나?KBS 간판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서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브로닌과 깜찍한 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유리가 가수로 전격 대뷔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브로닌과 사유리의 노래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 음치 아닙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브로닌. ‘미수다’에서 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