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sh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0

  • 어제 오후 3시경 나른한 오후를 달래기 위해 잠시 마을 뒷산에 올라갔습니다.뒷산이라고 해봐야 인근에 바로 집들이 있고 길 하나만 건너면 되는  시민들의 체육공원 겸 산책코스가 있는  조그만 동산입니다.낙엽 떨어진 산길을 걷고 싶기도 하였고 요즘은 무슨 새들이 있나 살펴 보고도 싶어 망원을 챙겨 들고 갔지요. 산으로 오르기 시작하여 10분 ...

  • 비바리의 숨비소리 / 4,546명이 읽음 / 23시간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스팟TV] 아이들이 너무 꼭 잡고 있어서 그랬나???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하늘높이 날려 보내려고 던졌으나....그대로 뚝 떨어지네욤. 불쌍한 비둘기......

  • 다음 TV팟 / 20시간전 등록

마지막 목록 입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