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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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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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년 인도,네팔을 5개월정도 여행후 태국으로 들어와  라오스로 들아왔습니다. 조용한 시골마을같은 나라 라오스 여행기 입니다.98년 9월 기준 1us$ = 40 thai baht = 4000 laos kip  입니다.1998. 9. 16.            비엔티안&...

  • 함피블록 / 53명이 읽음 / 4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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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스 전통 공연] 옌싸비이 쇼 2002년부터 공연을 시작한 옌싸비이 쇼는 외국인들에게 라오스 전통 문화를 보여주는 알찬 공연이다. 라오스 국립 소극장에서 매일 저녁 펼쳐지는 공연으로 소수 민족의 다양한 의상과 전통 춤이 한자리서 펼쳐진다. 68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라오스의 다문화를 실감케하는 공연으로 20가지 프로그램 중 매일 10~12가지를 선별해 ...

  • 트래블게릴라 / 51명이 읽음 / 6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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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스를 소개하는 모든 여행책자의 표지나 들머리를 장식하는 건축물, 비엔티안에서 꼭 가봐야할 곳 영순위가 바로 파탓루앙이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찬란한 황금빛으로 빛나는 탓 루앙은 라오스, 비엔티안 기행의 백미라 할 수 있는데, 이번에는 아숩게도 하.늘.이.찌.부.둥.해.서 그런 멋진 풍경을 볼 수 없었다. 자, 그럼 같이 파 탓 루앙을 둘러볼까요? 참고...

  • 산해경 by 조르바 / 1,516명이 읽음 / 7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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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에 보이는 건축물이 바로,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여 만든 독립기념탑, 빠뚜싸이(Patousai)방비엥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남쪽으로 4시간 여를 달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도착했다.막차로 도착하니 버스터미널이 휑~허다. 다행히 버스터미널을 서성이는 톡톡이가 있어 흥정을 하고 시내로 들어선다.론리플랜을 보고 점찍어두었던 숙소는 이미 만원.. 서너 ...

  • 산해경 by 조르바 / 2,391명이 읽음 / 7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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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 반에 일어나 씻고나니 8시에 아침밥이 들어왔다. 새우볶음밥의 그 맛은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도 침이 고인다 ^^; 라오스에서는 이런 핑크빛(?) 휴지를 많이 쓴다. 품질은 흠... 그냥저냥 쓸만한 듯. 내가 묵었던 숙소. 2년 전 모습과 똑같고, 주인도 똑같고, 달라진건 주인이 아들을 낳았다는거 ^^;; 왼쪽이 숙소고, 오...

  • 우성군's 소소한 글 상자 / 1명이 읽음 / 2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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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스에게 작별인사를 해야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기억에는 무척 남는 나라 라오스. 이젠 라오스와 헤어짐을 시작해야했다. 교통법규를 위반했는지 경찰에게 걸려서 저렇게 조사를 받고 있었다. 혹시 하이바를 쓰지 않아서일까? 그동안 지나쳤던 도시들은 경찰조차 보기 힘들었는데... 그런점에서는 비엔티안은 여러모로 피곤해보인다. 그저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정겨운 곳...

  • 하쿠나마타타 / 4명이 읽음 / 25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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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국에 들어가 상민이형이 우리에게 맡겨놓은 엽서를 한국으로 대신 보내주었다. 라오스의 우체국은 정말 한산했지만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나가기가 싫었다. 그래도 난 비엔티안에서 볼만한게 없지만 승리의탑 빠뚜싸이를 보자고 했다. 떠나는 날 한개라도 더 보고 싶은 생각이었는데 나와 경아만 빠뚜싸이로 향하게 되었다. 승우와 영우(카약투어같이 했던)는...

  • 하쿠나마타타 / 3명이 읽음 / 25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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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엔티안은 라오스의 수도답게 그동안 거쳐왔던 도시들보다 확실히 물가가 비쌌다. 1.5배정도 비쌌지만 먹은 것마다 죄다 맛이 없을 정도로 음식점들은 별로였다. 자고 일어나니 다시 건강한 몸으로 돌아온 것은 좋았지만 아침식사로 먹은 국수는 정말 별로였다. 라오스의 수도인데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쉽다고 생각해 하루종일 돌아다니기로 했다. 라오스의 수도라고 해...

  • 하쿠나마타타 / 4명이 읽음 / 25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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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엔티안에서 보내는 처음이자 마지막 밤이다. 그런데 난 몸이 안 좋아 숙소에서 무작정 누워있었다. 그저 누워있다보면 괜찮아지겠지라며 약하나 먹고 억지로 잠을 청했다. 원래 잠이 별로 없는 나에게 이른 시간부터 자라고 하는건 고역이다. 겨우 겨우 눈을 붙이고 1시간정도 자다 일어났다. 아직 정상적인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그런데로 몸은 괜찮아졌다. 슬슬 배가 고...

  • 하쿠나마타타 / 1명이 읽음 / 25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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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에 불이나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긴 했지만,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는 무사히 도착을 했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도착하고나서 보니 역시 수도는 수도인가 보다.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차들도 보이고 건물도 꽤 많이 보인다. 상민이형은 베트남가는 버스를 타야하기 때문에 남는 시간동안 같이 있기로 했다. 비엔티안에 도착해서 정말 정말 정말 허름한 게스트...

  • 하쿠나마타타 / 1명이 읽음 / 26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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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소 정면에 보였던 방비엥 거리아침에 일어나니 속이 너무 안 좋았다. 어제 먹었던 야채가 문제인지 고기가 문제인지 체한것 같다. 그래도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짐을 싸고 체크아웃을 했다. 이제 방비엥도 떠나는구나. 방비엥의 작은 마을같은 분위기가 실망할 법도 하지만 나에겐 더 기억에 남는 도시로 기록되었다. 비엔티안(위앙짠)으로 가는 버스를 타...

  • 하쿠나마타타 / 3명이 읽음 / 26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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