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후원의 가을 지난 주말에 창덕궁에 다녀왔습니다. 창덕궁은 경복궁에 이어 두번째로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입니다. 창덕궁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정도로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지만 역사에 대해 그리 잘 모르는 저는 금원(후원,비원)이 가장 기억에 남는 관람(?)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창덕궁의 후원의 원래명칭은 금원(禁苑)이라고 합니다....
1776년비단 채색144.4x115.6cm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규장각도 정조대왕은 규장각을 정치와 학문의 장으로 삼으려고 했다. 삼십대 초반의 화원 김홍도에게 이 그림을 그리게 하였다. 정조가 김홍도의 재주를 높이 샀음을 반증하는 그림이다. 이 그림을 처음에 봤을 때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인데 싶었다. 익숙한 장소였다. 좀 확대해서 보자...
창덕궁에도 가을이 물들어가고 있습니다.11월1일쯤에는 창덕궁에 단풍들은 그 고운 자태를 마음껏 뽐낼듯합니다.창덕궁은 다른 궁과는 달리 자유관람이 아닌 단체 관람입니다. 자유관람도 있긴 하지만 입장료가 15,000원 이였던거 같습니다.입장시간은 국내인은 매시 15분과 45분에 입장을 합니다. 정확한 관람시간과 입장료보기 창덕궁홈페이지를 이용하세요.오늘 오전에...
창덕궁의 후원은 예약제로 운영(하루 150명 한정)되며,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매주 목요일에는 자유관람이 가능하나, 15000원이라는 거금을 내야 하고... 나머지 일정에는 5000원에 가이드와 2시간 가량 후원을 둘러볼 수 있다. 설명도 들을 수 있고.. 가을날에 창덕궁에서.. 두번째 사진은, 왕세자들의 걸음걸이를 가르치기 위한 돌 바닥이...
창덕궁은 서울의 4대 고궁중 가장 아름다운 고궁이자 역사가 서려있는 고궁입니다. 경복궁이 가장 우람하고 웅장해 보이지만 실제로 많은 조선왕들이 기거하고 나라를 운영했던곳은 창덕궁입니다. 이 창덕궁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서 다른 궁보다 보살핌이 세심합니다. 그래서 아무때나 들어가는게 아닌 시...
서울안에 있는 고궁이란 고궁은 다 가봤고 자주 가보지만 유일하게 가보지 못한곳이 있습니다. 바로 종로3가에서 쭉 올라가면 만나는 창덕궁을 못가봤습니다. 10년전에 친구와 한번 찾아갔다가 휴관일이라서 발길을 돌려야 했구 가이드를 따라다녀야 한다는 말에 별로 내키지가 않더군요. 누구 따라다니면서 설명듣고 하는거 너무 싫거든요. ...
+재주없는 줄거리 소개모든 면에서 거의 완벽하고 실력까지 좋지만 성격은 꽤 괴팍한 선배 윤이재의 레이더망에 걸린 순진한 아오노 이즈미. 윤이재는 정신을 차리고보면 이즈미를 희롱하고 있고, 이즈미도 어느 순간 '나쁜 선배'를 좋아한다는 걸 깨닫는다. 사소한 오해로 삽질을 하기도 하지만, 서로 솔직하게 감정을 밝히고 알콩달콩 염장을 팍팍 지르며 잘 살아간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