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0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787일째 되는날오늘의 Best 샷은?잠시 주차하고 휴식중이신 용돌씨!~ 용돌이에게는 밖에서 탈것이 네 대가 있습니다.네발 자동차(발굴림 완전 수동 자동차) 실내전용 1대, 실외전용 1대, 지붕이 있는 좀 더 커다란 자동차(역시 완전 수동), 그리고 세발 자전거.지붕이 있는 좀 더 커다란 자동차는 아예 타질...
날씬한 몸매는 누구나 갖고 있는 소망일 것입니다.그런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않죠?살과 관해 흥미로운 속설이 있습니다.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반대로 적게 먹는데도 살이 많이 찐다고 하는사람도 있습니다,과연 그 속설이 정말일까? 이 속설이 전혀 터무니 없는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1997년 미국에서 U...
경남 사천시 곤양면 곤양중학교(교장 김연식) 전교생 130명이 10월 9일 광포만으로 '주제가 있는 가을 생태 소풍'을 떠났다. 학교에서 출발, 산과 들, 강 주변을 둘러보며 약 1시간 동안 걸어가는 코스다. 길을 걸으며 도란도란 친구와 얘기도 나누고, 마을 어르신께 인사도 건네고, 예쁘다는 칭찬도 듣고…. 가을 수확을 끝내고 ...
슬프고, 울적하고, 비관적이며, 유쾌하지 못하고, 예민하며, 짜증스럽다. 즐거워야 할 때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잠들기도 어렵고, 잠들더라도 중간에 자주 깬다. 새벽에 일찍 잠이 깨서 뒤척이는 경우가 많다. 자꾸 처지거나, 지나치게 안절부절못한다. 아무에게도 말을 건네지 않고 몇 시간씩 가만히 앉아 있거나 허공을 바라보고 있기만 한다. 대화가 귀찮다. ...
지난 10일 금요일, 나는 학교를 조퇴하고 여수 진남 경기장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개막식을 보러 갔다. 첫 분위기부터 심상치가 않았다. 개막시간은 오후 6시였고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4시 30분정도였는데 벌써 경기장이 꽉 차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nb...
어제는 우리 부부의 결혼 27주년 기념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중에 돈이 없어 여행은 다시금 후일로 미뤄야 했지요. 물론 여유가 되었더라도 아내의 건강이 안 좋아 만날 두문불출하고 있는 상황이고 보니 그림의 떡이긴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어젠 뿌리공원에서 <효(孝)문화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하여 그 내용을 취재하고자 오전...
축제의 계절 가을, 가을 축제는 뭐니 뭐니 해도 ‘가을 운동회’ 가 최고다. 백발이 성성한 어르신부터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들까지 함께 한 가을 운동회가 12일 열렸다. 바로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성당 창립 25주년 기념 ‘가을 운동회’다. 신부님(이훈, 석수동 성당 주임신부)이 족구 경기에 참여하자 응원소리가 갑자기 높아졌다. 신부님&n...
전남 광양의 대표적인 전통음식은 '불고기'다. 참숯에 구워내는 광양한우불고기의 육질은 야들야들하고 달콤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든다. 이글거리는 화롯불에서 구워내는 광양의 한우불고기는 그저 보기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돈다. 이 가을, 입맛당기는 불고기의 참맛을 찾아 광양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의 재미 중 최고는 아마도 '식도락'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전거로 징매이고개를 넘어 도서관에 출퇴근하다 보면(지난 8월부터 백수 생활 중...^-^), 예비군훈련장(부대)에서 외부인의 출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철조망을 한참 따라 가야합니다. 부대 앞부터 생태통로 공사로 부산스러운 정상까지 가는 인도 옆 철조망에는, 특히 뾰족한 가시나무가 엉성한 가시철조망의 빈틈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