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3일
  • 등록된 컨텐츠 : 2,498개

'사는이야기' 관련 한줄토크

사는이야기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만약 사는이야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면 서로
토론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한줄 남기기

최대 200자 / 200자 남음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7

  • 몸도 찌뿌둥하고 힘든 바람에 늦은 출근준비를 하였습니다. 보통의 경우 아침 뉴스만 간단히 보고 출근하는터라 평일의 경우 허둥지둥 정신없이 문을 나섭니다. 그리고 토일요일은 가급적 오전중 TV를 보지 않는 집이라 TV를 켜 본 일이 별로 없습니다. 늦은 아침, 오전9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옷가지를 허둥지둥 챙기랴, 식사를 하랴, 젖은 머리를 말...

  • 뒷골목인터넷세상 / 172,660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5

  • 직업의 귀천 그동안 제가 적어왔던 글과는 상반되게.... 오늘은 영어로 적는 직업명에 숨겨진 귀천의 차별에 대해 적겠습니다. 뭐 아무리 평등 사회라하고 개인주의라서 남의 일에 신경 안쓴다고 해도 사람들의 선입관이나 좀더 노력한 사람에 대한 존경 혹은 낙오되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등은 있기 마련이여서 미국 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요즘도 미국 사람들이 많이 신...

  • US Dream Life / 46,448명이 읽음 / 1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0

  • "구직자 89%, 연봉 2천600만원 줘야 입사지원"조금은 흥분할수 있는 기사중에 하나인데..너무 배부른 소리를 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일자리가 없다고..그러면서 월급 적게 주어도 일만 하게 해달라고...양면성을 보는 기사이다. 아직도 왜 당신들이 대졸자에 구직자이고, 대졸 예정자인지 알았다. 아마도 눈 높이를 더 낮추었더라면 벌써 당신은 구직자가 아니라...

  • 엔시스의 정보보호 따라잡기 / 3,933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3

  • 운전을 하고 다니다 보면, 얌체 주차를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얌체 주차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습니다.그 중에서 운전자를 화나게 하는 얌체 주차 운전자 베스트 7 입니다.1.인도 위에 주차하는 운전자시내에서 길을 걷다 보면 인도위에 주차해 놓은 차량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인도위에 차량을 주차하게 되면, 보행자는 차도로 걸어가...

  • 퍼플컴퓨터 / 4,415명이 읽음 / 1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8

  • //화투는 운7기3이야. 운이 70이고 기세가 30이거든. 기세란 게 결국 판돈이거든. 노름이 뭐야? 그래 파도, 올라갔으면 내려가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거야. - 영화 <타짜>의 호구그때와는 다르죠. 지금은 우리 경제 체력도 달라져 있고, 기업들도 부채들이 많지도 않고 보유고도 많고, 그때와는 어려움이 전혀 다릅니다. 비교가 안 되죠. ...

  • 승주나무의 면모 / 3,253명이 읽음 / 2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4

  • 어제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데, 평소 궁금해 오던 것이 눈에 띄더군요.늦은 시간의 저녁식사라서 식당안에는 식사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후라서 우리 테이블과 젊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 두분이 식사를 하고 있는 테이블 뿐이였습니다.당연히 식사를 하면서 눈에 그 여성분들이 눈에 띄더군요. 한분은 긴 생머리에 화장도 나름대로 잘 어울리고 예쁘게 하고 관리를 ...

  • 디테일박스 / 5,114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8

  • //"과거의 미디어 소비자에만 머물러 있던 독자들을 미디어 주인으로 끌어올린 시사인이 어떻게 성장할지 주목됩니다. ""1년이 넘는 투쟁 끝에 기자들은 독자들을 믿었고 독자들은 기자들을 믿었습니다."(시사투나잇 9월 17일 방영)미디어는 대체로 높은 자리에 있고 돈이 많거나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쪽으로 몰려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마 저널리즘이니 ...

  • 승주나무의 면모 / 3,665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52

  •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즐거운 대학 동기 모임이 인사동에서 있었습니다.와~~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았어요!!게다가 제 텐돌이는 배터리 아웃!! ㅠ_ㅠ역시, 전 까마귀 고기를 매일 먹나봅니다. @_#@%^%^*%&*&*)(&()&(^&$^@!동기오빠의 캐논400D를 빌려 담아봤습니다. 제 카메라가 아니라 사진이....털썩.....

  • ** MY's kitchen ** / 1,195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

  • 오늘 추억속에 간직하고 있던 대장간을 보게 되었습니다.대장간에서 만든 호미가 많이 진열되어 있네요.약초를 자를 때 사용하는 작두도 보이는군요.낫,망치,모종삽,그리고 용도를 알 수 없게 생긴 물건도 볼 수 있었습니다.주인 아저씨가 물건을 만들고 계시는 모습입니다.주인 아저씨가 마무리를 하기 위해 아래로 힘껏 내리치고 있는 모습입니다.비록 예전의 대장간 과는 ...

  • 퍼플컴퓨터 / 1,958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5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하버드대 로스쿨에 다니던 시절의 사진이다. 흑인으로서는 최초로 <하버드 로 리뷰>의 편집장이 되면서 언론을 떠들석하게 했다. 훈남 이미지가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젊은 시절 활짝 웃는 이 이미지가 '인간 승리 드라마'를 잘 드러내준다고 판단한 듯하다.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SBS, 세계일보 등 5개...

  • 승주나무의 면모 / 2,199명이 읽음 / 13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22

  • 며칠 전 밤 10시경 서울지하철 2호선 사당역 구내로 들어섰을 때였다. 승객들이 전통차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벽 쪽의 긴 의자에도 사람들이 쉬고 있다. 그런데 유독 한 의자에만 자리가 비어 있어 보니 취객이 의자 밑바닥에 큰 대자(大字)로 뻗어 있다. 신발은 벗겨져 있고 음식봉지와 쓰레기가 늘려 있다. 나이가 매우 젊은 남자친구(캐주얼 복장)인데 어쩌다가...

  • 펜펜의 나홀로 산행 / 1,563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43

  • 작년 가을 교보문고에서...올해들어 두번째 용돌이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아빠나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걸 녹음을 해서 보내달라는 미션이 있었습니다.1학기에 한번하고 2학기에 또 한번 하게 되었네요.첫번째는 카세트 테이프에 했으므로 가지고 있는 음성 파일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CD에 담아가도 된다고 해서 엄마가 가지고 있는목소리 녹음 기능을 제공하는 MP3 플...

  • 용돌이 이야기 / 203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