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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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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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이닝복은 편하다.저는 트레이닝복을 즐겨 입습니다.아이들과 방과후 동네를 거닐다든가 아내와 장을 보러 간다든가 또는 휴일날 집에서 뒹군다든가 아이들을 대동해서 자장면을 먹으로 간다든가.... 트레이닝복은 활동성에 편하기도 하고 일단은 여러 격식을 갖추어 입지 않아도 그나름대로 멋스럽기도 해서 저에게는 여러 디자인의 트레이닝복이 있습니다. 더러는 쇼핑을 갔...

  • 은파리의 필생연습 / 95,354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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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데, 평소 궁금해 오던 것이 눈에 띄더군요.늦은 시간의 저녁식사라서 식당안에는 식사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후라서 우리 테이블과 젊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 두분이 식사를 하고 있는 테이블 뿐이였습니다.당연히 식사를 하면서 눈에 그 여성분들이 눈에 띄더군요. 한분은 긴 생머리에 화장도 나름대로 잘 어울리고 예쁘게 하고 관리를 ...

  • 디테일박스 / 5,114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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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의 미디어 소비자에만 머물러 있던 독자들을 미디어 주인으로 끌어올린 시사인이 어떻게 성장할지 주목됩니다. ""1년이 넘는 투쟁 끝에 기자들은 독자들을 믿었고 독자들은 기자들을 믿었습니다."(시사투나잇 9월 17일 방영)미디어는 대체로 높은 자리에 있고 돈이 많거나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쪽으로 몰려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마 저널리즘이니 ...

  • 승주나무의 면모 / 3,665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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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트나 수퍼의 기성품 같이 나오는 빵부터 각종 제과점의 고급스런 제과들까지 많은 분들이 베이커리를 좋아합니다. 여러 형태와 여러 방법으로 다양한 형태와 맛을 자랑하며 진열되어진 빵을 보게 되면 미각과 시각이 동시에 자극이 되면서 먹어 보고 싶은 충동이 이어지면서 구매로 곧바로 이루어 집니다.체인화 되어진 상표도 많이 있고, 각종 대형 마트에 입점해 있는 베...

  • 디테일박스 / 914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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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MB고 누가 MS일까요? 그렇다면 MB는 누구고? MS는 누구?후훗 재미있는 곰돌이 사진이 있어서 한번더 올려 봅니다^^ 누가 MB고 누가 MS일까요?(특히 왼쪽 곰돌이의 표정과 앞발을 유심히^^ ㅋㅋ)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크게 보세요~ 강추!)돌이아빠의 해석용돌이 아빠의 해석!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 용돌이 이야기 / 269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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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가는 도중, 골프장을 지나치면서 집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국어사랑이 나라사랑인데 왜 사용하는 말마다 영어 등의 외국어를 섞어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표현하는 단어를 국어로 바꿔 사용하게 되면 그 자체의 뉘앙스(느낌..ㅋ)을 못살리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이미 너무도 가까워진 외국문화의 영향때문일수도 있겠죠. 프리젠...

  • 뒷골목인터넷세상 / 817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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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10월 12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932일째 되는날오랫만에 아빠와 둘만의 산책을 나갔더랬습니다. 장소는 역시 집 근처에 있는 자그마한 산책용 공원입니다.한바퀴 돌아서 오는데 차량들 들어오지 못하게 보도에 세워놓은 말뚝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그곳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용돌이. 2008/11/10 - [육아 일기] - 점프! 점프! 점...

  • 용돌이 이야기 / 118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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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발성 수능 비관 자살보도, 무심한 우리의 반응▲ 그림출처 : 경향신문#1, 2007년- 2007년 12월 지난 22일 밤 8시30분께 수능 성적 비관한 고3 학생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한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옆에 이를 목격한 친구들에 의하면 가족과 수능성적에 불만을 토로하더니 갑자기 베란다로 달려가 뛰어내렸다고 한다. ...

  • 승주나무의 면모 / 560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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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기차게 일주일을 마감하고 새롭게 한 주를 시작하기 위해서 영화를 보고 조금전 집에 들어 왔습니다.영화는 주일 저녁타임을 이용해서 보게되면 한가하고 붐비지 않게 편하게 관람을 할 수 있는데요. 영화를 즐겁게 보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관람을 마치고 집으로 오려고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만나게된 소위 '노는 언니들'을 만났습니다.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있던 그 빌딩은...

  • 디테일박스 / 784명이 읽음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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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비가 잠깐 온 후에 바짝 바람이 거세지면서 어제는 매서운 바람이 본격적으로 겨울을 알리며 기온이 급하게 내려 갔습니다.오늘 인천의 날씨는 영하2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몇일새 준비할 시간도 없이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요. 기상청에서는 몇일 후에 이 급하게 찾아온 추운 손님이 다시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고 어제 저녁에 예보를 하더군요. 어제는 잠을 자...

  • 디테일박스 / 258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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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후 돌아와 보니 아내의 표정이 영 안좋다.어디 아프냐고 물어봐도 그건 아니라고 하고 오늘 낮에 무슨일이 있었냐고 해도 그것도 아니라고 하고평소답지 않은 어두운 표정에 걱정이 앞서 밥을 먹으며 아이들에게 물어봐도 통 모르겠단다.재차 "당신 무슨일 아니지?"이렇게 물어봐도 "응 아무일도 없어"하며 설걷이를 한다.설걷이가 끝나자 "나 오늘은 일찍잘께"이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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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8월 사진입니다.월요일은 다른 날보다 좀 일찍 일어나서 출근을 합니다. 오늘도 다른 월요일처럼 새벽에 일어나 출근준비를 하고 나서는데, 용돌이 녀석이 일어나서 나오는겁니다. 보통때라면 자고 있을 시간인데, 오늘은 다른때와 달리 새벽 6시가 조금 지난 시간인데 일찍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씻고 있는 아빠를 찾아 화장실 문을 빼꼼히 열어 보더군요. 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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