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1월 18일
  • 등록 포스트 :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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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따라 날이 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제 너무나 더워서 였던것인가…!!!(더위 머겄음 -ㅅ-)2008-08-01 12:17:18누군가의 집으로가는 행로의 안도감보다 더 짙게, 새벽녘의 찬란함보다 더 높게2008-08-01 12:32:08음… 어댑터에서 연기가 난다. (쿨럭) 완전히 망가져서 현재 노트북 배터리 모드~ 어떠카죠 ㅠㅠ 빨...

  • 텍스트큐브로 이전했습니다. / 3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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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따라 날이 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제 너무나 더워서 였던것인가…!!!(더위 머겄음 -ㅅ-)2008-08-01 12:17:18누군가의 집으로가는 행로의 안도감보다 더 짙게, 새벽녘의 찬란함보다 더 높게2008-08-01 12:32:08음… 어댑터에서 연기가 난다. (쿨럭) 완전히 망가져서 현재 노트북 배터리 모드~ 어떠카죠 ㅠㅠ 빨...

  • 네글자군's Planet / 3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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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월 19일(토) 조선일보 [만물상]에 실린 글이다.사서를 책만 대출, 반납만 해주는 사람으로만 여기는 사람이 많은데,사서에 대한 인식을 바꿔줄 수 있는 괜찮은 글이다. 비록 조선일보지만.그러나 옥에 티!  토마스 제퍼슨과 철강왕 카네기는 도서관과 관련이 깊은인물이긴 하지만, 사서는 아니다. 글쓴이의 착각이었겠지만? 바로 잡을필요가 있을 것 ...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 / 4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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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useppe Arcimboldo. The Librarian. 1566. Oil on canvas. Skoklosters Slott, Balsta, Sweden.지난 7월 15일(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 세미나에 관장님과 함께 참여했습니다."사서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사서 육성 방안 모색"이란 주제였는데, 나름 재미있었고, 생각드는 바도 많았습니다. ...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 / 4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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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나이 방년 25세(빠른 85니 이해 부탁바람 ㅋ)  군 미필로 인해 대학을 2007년에 졸업하고 이것저것 일에 손대보고 있지만 정작 지금은 거의 일년째 모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중 ㅜㅜ아무 목적도 열성도 없이 하루하루를 물 흘러가듯 보내고 있는 어느 날 아는 형님께서 잠깐 잠자리를 제공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함께 취침에 들어가고있는데 ...

  • 꿈을 향해서??? / 5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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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푹푹치는 여름날씨를 해치고 포스텍 도서관과 인근 대학도서관 2곳의 사서샘들을 카풀로 해서 사서원정단은 길을 떠났습니다. 7번 국도를 달려 멀리 강원도 양양까지 5시간의 장시간을 쉬지 않고 달려가 도착한 곳은 2008 전국대학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양양 대명쏠비치리조트였습니다. 가면서 지나친 해수욕장만 해도 엄청 많더라구요. 당장이라도 바닷물에 뛰어들어가고 싶은...

  • POSTECH Library Blog / 5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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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때로 “왜 도서관 사서로 일하게 됐어요?”라는 질문을 받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나는 왜 사서로 일하고 있을까 하고 되묻게 된다. 돌이켜 보면 나는 도서관이 가진 특별한 속성이 좋았던 것 같다. 그 속성은 바로 나눔의 정신이다. 도서관은 수많은 책들을 모아, 사람들과 나눠서 볼 수 있도록 한다. 그 나눔에 빈부나 계급의 차별...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 / 7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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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어스라는 프로그램으로 가끔 현실을 탈출해 멀리 세계를 돌아다니는 수퍼맨놀이를 가끔 하곤한다. 거대한 지구가 내 작은 화면속에서 나노크기로 줄어들었다 늘어났다 신기한 세상구경을 하게된다. 내가 살고 있는 또 하나의 지구는 도서관이라는 공간이다. 이 공간도 그런 멋진 프로그램으로 네비게이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적이 있다. 오늘 자주가는 Pap...

  • POSTECH Library Blog / 7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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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럽 근세철학의 전통을 집대성하고, 전통적 형이상학을 비판하며 비판철학을 탄생시킨 철학자 칸트는 프로이센의 상업도시 쾨니히스베르크(현재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에서 1724년 태어났다. 어린 시절 집안의 일과에 따라 움직이며 자유롭게 자라던 칸트는 학교에 갈 나이가 되자 사학교 프리데리키아눔에 입학하였다. 칸트는 학교에서 다양한 지식을 ...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 / 1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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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낚여뜸ㅠㅠ (나도 써먹어 볼까)2008-05-15 01:26:42촛불시위(?) 배우 말하라고 수업중에 고3학생을 불러서 조사한다는 기사... 이거 쌍팔년도 기사라면 믿겠지만 오늘기사라니 시대가 거꾸로가고있는걸까 (이러면 이럴수록 더욱더 크게 일어난다 두고봐라 me2photo)2008-05-15 08:57:36클라이언트란,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다 ...

  • monOmato_PICTURES / 1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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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이 되니 날씨도 따뜻해지고, 나무에 꽃도 피어나네요.푸르른 녹음을 위해 우리 친구들 모두 나무에 대한 그림책을 함께 읽었어요.<커다란 나무>, 레미 쿠르종, 시공주니어, 2006<숲이 살아났어요>, 심조원, 보리, 2006나무 속에 살고 있는, 혹은 살았으면 하는 동물들을 만들었어요. 친구들의 생각이 기발했지요.친구들의 작품으로 근...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 / 13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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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의 미술개념을 완전히 뒤집는 개념미술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함으로써 현대미술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마르셀 뒤샹은 프랑스 노르망디의 작은 마을인 블랭빌에서 태어났다. 뒤샹의 집은 미술가인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집안 전체에 예술적 기운이 가득했으며, 이로 인해 뒤샹은 어릴 적부터 예술적 기질을 키울 수 있었다. 1904년 학업을...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 / 14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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