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77억 소녀가 전라 노출 사진이 유출이 되면서 자작극 의혹 논란이 일고 있다. 1년에 1천800만 달러(한화 약 177억 원)를 벌어 들이는 미국판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15)가 얼마 전 15살의 나이에 맞지 않는 세미 누드 사진이해외 유명 잡지에 게재되면서 대중들에게 "실망이다"란 부정적인 이미지 손상을 입게 되 사건에 이어 최근 또다시 ...
177억 소녀로 알려진 미국판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가 얼마전 샤워씬이 노출됐다고 하네요... ^.^ 국민 동생에서 국민 그녀!~~ 로 탈바꿈 하는건가?? ㅋㅋㅋ 자작극 논란도 있기는 하지만,... ㅋㅋㅋ 글쎄요 ㅋㅋㅋㅋ 모르겠네~~~ 어쨌든.. 국민 여동생 이미지에는 좋지 않을 듯!!글 전체보기...
최근 누드 사진 파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미국의 아이돌 스타 미일리 사이러스(15)에게 ‘플레이보이’지의 휴 헤프너 회장이 누드 사진 촬영을 제안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십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사이러스는,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버니티페어’지에 누드에 가까운 사진 화보를 촬영해 논란을 일으켰다. 사이러스에게 이 같은 불상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