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25일 쓴 글입니다.내일은 석가탄신일이다... 그리고 그 전날인 오늘은 월급날... 기쁨에 가득 차 있을 때... 학교에서 후배들과 삼겹살을 먹기로 약속하고 즐거워 할 때...우리 회사 차장이 던진 말이다. 너무나 묵묵하게..."약속 있지?"도 아니고 "약속 없지?"라니...순간 너무나 많은 상념들이 날 사로잡았다.1. 전 태어날 때부터 천...
지난 주말 연휴가 제법 길었던거 같습니다. 지지난주에 이어서 지난주 까지 연휴가 있다보니 한주가 더 빨리 지나는듯 합니다. 벌써 이번주도 내일이면 목요일이니까 말이죠..지난 월요일 석가탄신일이어서 절에 다녀왔습니다. 해마다 절에 가는 것은 아니지만, 지인분중에서 절에 모시고 있는 분이 있다보니 석가탄신일은 이렇게 간혹 절에 가게 되네요.석가탄신일이 크리스마...
석가탄신일 계룡산에는 유명한 절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신원사다. 과거에는 그 주변에 산신을 모시는 무당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터만 남아 있었다. 비빔밥을 먹기위해 줄을 선 행렬이 대단하다. 나도 섯지만 말이다... 연등엔 시주한 사람들의 이름과 염원이 담겨있었다. 법당을 지키는 견공한마리...사람들이 지나가도 덤덤한 표정을 짓는다...
불기 2552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서울 조계사에서 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부처님의 공덕을 기리는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지관스님은 더불어 사는 상생의 지혜를 전했습니다. 이기종 기자의 보도입니다. 부처님 오신날은 맞은 서울 조계사는 불자들로 발디딜 틈 없이 가득 찼습니다. 신도들의 소망이 담긴 오색의 연등으로 하늘도 가득 찼습니다. 법요식...
불기 255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12일 오전 서울 조계사에는 1만여명의 불교 신자들이 몰려 발디딜 틈이 없었다. 신도들은 대웅전 앞마당에서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키는 관불의식과 소원을 비는 범종 타종의식 등에 참여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조계사 대웅전 내에는 신도들이 불상 앞에서 합장배례하며 가족과 나라의 안녕을 기원했다. 한국아이닷컴 고광...
불기 255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대구지역 사찰 곳곳에서는 다양한 봉축행사가 열렸다. 대구를 대표하는 사찰 동화사에서는 8일 오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갖고 수많은 불자들이 모인 가운데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며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 불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팔공산 기슭 동화사를 찾아 두 손을 모아 합장하고 공양하며,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