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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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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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소고기 시장 점유율 50% 기사는 거짓말 의도된 거짓말이 세상을 뒤덮다 며칠 전, 이상하리만큼 계속해서 TV, 신문을 뒤덮던 기사가 있었다. 바로 아래 기사다. 美소고기 시장 점유율 50% 육박…호주산과 양분 [세계일보] 2008.10.26 제목만 봐도 무슨 소린지 딱 알겠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 내가 수없이 많은 식당들을 봐도 모두 "호주산"이라고...

  •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 1,238명이 읽음 / 2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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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코스트코에서 사온 쇠고기 부채살(호주산)로 스테이크를 해 먹었습니다.부채살은 앞다리의 견갑골(Bladebone) 위쪽에 위치한 살인데 마리당 많은 량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이 견갑골이 부채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에 이 부위의 살을 부채살이라고 하구요. 부채살은 서대살 혹은 낙엽살로도 불리운다고 합니다.이...

  • loading... 100% / 1,479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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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안 먹은듯한 배를 위해 아내가 라면을 끓여 왔습니다. 그런데 한우쇠고기 라면이랍니다. 그래 하고 보니까 와 쇠고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게 어느회사에서 나온 라면이야~요즘 이런 라면도 있어? 으와~ 죽인다. 그런데 아내가 자꾸 웃어요. 왜~ 우리 한우 언제 잡았어 ? 하니 또 웃는다. 그러더니 포장지 하나를 가져온다. 일반 라면에...

  • 야야곰사냥꾼(오동영)의 소풍 / 397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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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개님의 포스트에서 보고 주말에 매운갈비찜을 먹으러 다녀왔다. 약수역에서 가까웠다. 저녁 한 5시 30분쯤 도착해서인지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 난 그걸 노리고 그리했다. ㅋㅋㅋ 먹고 나온 후 찍은 사진이라 밤이다. 매운갈비찜 이름답지 않게 '머거보까'이다. 보통 매운 갈비찜 가게라고 하면 뭔가 정감있는 이름이지 않나? 홍가네 매운갈비찜...

  • 먹는 언니의 foodplay / 555명이 읽음 / 1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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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제필형님께서 밥을 사주시겠다던 말씀을 실천에 옮기신 날입니다. 때마침 다들 일찍 퇴근(?)을 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사실 제필형님은 평소에도 잘 쏘시는 덕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하하하하. (이래야 다음에 또 얻어 먹을 수 있을지도...)  여튼 장소는 소도적으로 결정되었는데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찾아 가게 되는...

  • egg's 행복연구소 / 314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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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 2.0 시대를 대표한다는 블로그를 시작했다. 블로그 활용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나 시민운동하는 사람도 블로그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충고를 여러 번 들은 끝에 한 달 전쯤 시민운동가를 위한 인터넷 활용 교육을 받고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다.막상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니 관심이 점점 더해져서 최근에는 블로그 관련 강의에도 참석하였다....

  • 이윤기의 세상 읽기, 책 읽기, 사람살이 / 134명이 읽음 / 2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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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콜로라도 러브랜드에서의 첫날밤은 좀처럼 잠을 이룰 수 없었다.몸은 물 먹은 솜처럼 축 늘어져 이불을 둘둘 말고 죽은 듯 쓰러져 있었지만머리 속은 끊임 없이 와글와글 거렸다.그것은 이명처럼 끊임없이 나를 괴롭혔는데, 때문에 깊은 잠을 잘 수 없었다.시차의 영향도 커서 억지로 눈을 붙였지만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그 후로는...

  • 맛있는 남자이야기 by 미상유 / 166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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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년대 초반 한달에 한번 있었던 아버지의 월급날은 가장 기대되던 날이었다.평소 같으면 친구들과 다망구를 하다 가로등이 켜지고 어머니가 몇번이나 불러야겨우 들어가 등짝을 얻어 맞곤 했었다.하지만 아버지의 월급날엔 가로등이 켜지기도 전에 아버지의 퇴근 시간에 맞춰 일찍 들어갔다. 초조하게 퇴근하시기만을 기다리다 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 신발도 신...

  • 맛있는 남자이야기 by 미상유 / 149명이 읽음 / 2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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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마트에서 소불고기를 사먹었다. 호주산이었다. 찝찝하지만 믿고 싶었다. 가격이 싸서였다.미국산 쇠고기를 즐겨 먹고 있다는 사람은 흔히 보기 힘들다. (소수의 분들은 꼬릿말로 지금도 잘 먹고 있으니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다. - 그 분들도 광우병의 잠복기가 15년은 훌쩍 넘는 다는 걸 아시겠지요?)아직까지는 국민이 미국산 쇠고기를 바라보는 눈이 ...

  • 내가 바라보는 세상, 내가 만드는 세상!! / 109명이 읽음 / 2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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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닝 크릭 목장에서 환상적인 바베큐 파티를 즐긴 후 러브랜드 레지던스 인 으로 돌아와짐을 꾸려 다시 덴버로 향했다.러브랜드는 이로써 바이바이였다. 말도 타고 자연과 함께 하는 식사도 즐긴 인상 깊은 곳이었는데내 인생에서 다시 올 날이 있을까? 미국에는 아마도 또 오게 되겠지만 러브랜드 까지 올 일은 없을 것 같다.러브랜드에서 덴버까진 1시간 30분 정도 걸...

  • 맛있는 남자이야기 by 미상유 / 125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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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뭐지????... MBC가 변했다..라는 결론이 나왔다. 얼마전 필자의 글...미국산 소고기는 NERV의 인간보완계획에 입각한 에반게리온을 만들기 위한 피치 못한 사건이다.. 청와대의 하위 특무기관중에 틀림없이 제레가 있을 것이다... 을 보면... 원달러 환율 급등(당시 보다 더 올랐다.)과 소비 저조로 수입자체가 힘들다.. 였는데..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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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의 라젠드라 파차우리 의장이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고기섭취를 줄일 것을 제안했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전했답니다.파차우리 의장은 영국 동물복지단체인 '세계 영농에 대한 연민(CIWF)'이 주관하는 세미나에서 육류 생산이 자동차보다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주장했네요.사육되는 가축의 장에 들어 잇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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