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적으니까 초등학교시절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스승의 날 아이들이 준비한 파티가 끝나고 선생님께서 교탁에 가시는데, 거기에 쌓아두었던 아이들의 선물을 모두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선물 안에 끼워져있던 편지만 빼구요. 아마 선생님께서는 선생님 자신도 부담을 받을뿐더러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부담까지도 생각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스승의날 선물을 안하면 안될 것...
교과부 장관과 간부들은 국민혈세로 생색내지 말라교육과학기술부 간부들이 ‘스승의 날’을 기념해 자신의 모교를 방문해 장관 명의의 발전기금 증서와 함께 500만원씩을 학교발전기금으로 전달했거나, 이달 안에 모두 할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교과부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국민세금이 고위 공무원의 주머니 돈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니 ...
나랏돈을 쌈짓돈처럼 쓰는 한심한 작태에 대해 일벌백계해야 될 것이다김도현 장관을 비롯한 교육과학기술부의 우형식 1차관, 박종구 2차관, 실·국장 6명이 스승의 날을 맞아 2천만 원을 나눠 모교와 출신지역 학교 등에 예산 지원을 약속한 증서를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교육부 장·차관이 특별교부금으로 일선 학교에 예산을 지원하려면 교육 환경이 연약한 소외지역 학교...
27번째를 맞는 스승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학부모 학생등 400여명이 참석한 오늘 행사에서는 선생님 만 여명이 스승의 날 공로표창을 받았고 모두 7천여명이 정부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원희 한국교총회장은 일선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교수님과 졸업하신 선배님들을 모시고 삼성동에 있는 MUSCUS라는 뷔폐에 갔습니다. 해물 뷔폐라 맛난게 많았는데 본 행사를 늦게 시작해서 배가 고픈 나머지 먹느라 바빠서 다른 사진은 찍을 겨를이 없었습니다. ㅡ.ㅜ 거기다가 제가 컴팩트 디카가 없어서 알파350으로 찍어야 했는데 아무리 룸이라도 다들 식사하시는데 카...
스승의 날로 교수님선물 사주고 나니깐 지갑이 텅텅 비워지다 -ㅅ- 이번 주는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다 왜이리 할 일은 많은지 미치겠음 ㅠㅠ (스승의날 선물)2008-05-16 01:20:17응용DB수업시간 교수님曰:"If the pages pointing to this page are good, then this is also a good page."수업시간...
가정의달 5월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 추천 포스트 10 5월은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따뜻하고 훈훈한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날도 있었구요, 어버이날과 스승의날도 있었습니다. 특히 월요일이 쉬는 날인 3일연휴가 2번이나 나오는 즐거운 한달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추천했던 블로거뉴스에 올라온 글 중에서 따뜻한 글을 모아봤습니다. 따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