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컬럼 형식의 글이 올라옵니다.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군요.참고: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저자: 이영도)를 읽으신 분은 더 이해하시기 쉬울겁니다.원문링크: 스위칭을 말하기 전 생각해 볼 것들.내 친구들 몇몇은 그렇게 말할지도 모르지만 난 모든 사람에게 맥을 사라고 권하지는 않는다. 나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하는 것이 즐겁지만, 이 세상에는 Wind...
이제 이 분에게 Windows는 스타워즈의 ‘Dark Side’가 된 모양입니다.원문링크: 난 왜 Windows를 버리고 맥으로 왔는가그 동안의 일을 뒤돌아보면 어딘가 좀 우습기도 하다. 3개월 전 처음 맥북을 샀을 때는 그저 보조용 장비로만 생각했었다. 나의 긴 컴퓨터 목록에 그저 한 줄이 더 늘어나는 샘이었다.그 동안 줄곧 Windows만 사용했고 내...
저와 비슷한 타입이셨군요. 저 역시 Dashboard는 잘 안쓰는 편이었는데.원문링크: Dashboard 가지고 놀아보기.난 여태껏 Dashboard를 꺼리는 편이었다. 옛날 윈도우의 액티브 데스크탑이라는 악몽 때문에라도 이 분야는 그냥 피하고 싶었다.그런데 어제 저녁 잠시 사용해 본 Dashboard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었고, 그 결과 이걸 계속 사용...
전문 개발자가 맘먹으면 고수 되는건 순식간이군요. 이젠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원문링크: Spotlight가 먹통이신가요?Dylan이란 친구가 알려준 이후부터 난 Spotlight 없이는 못 살 지경이 되었다. 그래서 얼마전 맥북에서 프로그램을 못찾고 헤매는 모습이 어찌나 황당하던지.인터넷을 뒤져보니 Spotlight에 지정된 몇 몇 ...
원문링크: 맥 프로를 위한 듀얼모니터 최적화맥 프로와 함께한지도 이제 이틀이 지났다. 맥 프로는 작업이 즐거운 컴퓨터이다. 매우 빠르고 조용하며, 맥북으로 시작한 맥과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어제는 거의 온종일 VMware Fusion 속에 띄워 놓은 내 개발 환경에서 Visual Studio 코딩을 하면서 보냈다. 아래 사진은 내가 생각하...
맥 프로의 이름이 궁금하시면 맨 마지막 줄을 보시길. 좀 깁니다.원문링크: '힘'이 넘치는 친구내 블로그를 꾸준히 읽으셨던 분이라면 어제 우리집에 새 맥 프로가 도착했다는 걸 알고 계실 것이다. 24년간 도스/윈도우즈 진영을 고집하다가 맥북으로 시작한 맥 세계로의 여행에 새로운 동반자가 생긴 것이다. 여행기에 대해서는 일단 한 수 접어두자. 내가 맥으로...
우리나라 같으면 지름신이 왔다 간 뒤일텐데, 이 분은 정말 부럽습니다. 맥을 즐기시는군요.원문링크: 맥 프로 - 첫인상방금 전(4월 19일) 맥 프로의 설치를 끝냈다. 조금 더 자세하게 글을 쓸 예정이지만, 맥 프로 설치가 얼마나 쉬운지 정말 감탄할 지경이다. 두 개의 하드디스크와 10GB 메모리를 추가로 설치해야 했는데(총 12GB), 윈도우용 컴퓨터...
원 제목: 그새 새 맥이 필요해졌네.번역자 : 벌써? 이제 맥북을 쓴지도 두 달 하고 반이 조금 지났다. 이 작은 노트북으로 하는 작업들이 어찌나 쉽고 재미있는지, 어떻게든핑계거리를 찾아 맥을 쓰고 싶을 지경이다. 웹서핑, RSS, 이메일, 문서작업, 블로그, 채팅, 기타등등 기타등등, 모조리맥북으로만 한다. 사무실 바깥에서 회의가 있으면 맥북 들고 나가 ...
간만에 글 올라갑니다. 원문링크: "애플 고객센터입니다." part 2이전 글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내 맥북에서 '사전 찾아주기'단축키가 안되어서 애플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다. 해결책을 찾아 이것 저것 시도해도 안되길래 애플은 답을 알까 싶었는데, 결국 답은 찾지 못했다. 어제 오후 (그러니까, 전화한지 이틀 뒤에) 텍사스 오스틴의 애플 서포트 그...
게으름과 업무의 이중주로 왕창 늦어졌습니다.원문링크: "애플 고객센터입니다."지난번 다른 사람들이 알려준 비법을 소개한 글에 Devburke가 사전으로 바로 들어가는 단축키를 알려주었다. Control-Command-D. 멋지군! 근데 왜 내 맥북에선 안되! 단축키를 바꿔보고 이것 저것 해봤는데도 안되는 것이다.난 문제가 생겼을 때 모든 기술자들이 사용...
원래 이 번역은 아침에 하고 있습니다.최근 며칠 사이, 아침에 올라오는 기사를 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번역이 늦어졌습니다.오늘 아침도, 가슴이 먹먹해져옵니다.원문 링크: 비법 전수최근 블로그의 트래픽이 급증하면서 댓글도 같이 늘어나고 있다. 읽다 보면 정말 괜찮은 ‘비공’들도 꽤 있는데, 그 중 몇 개를 소개해보면;맘대로 확대. (Zoom...
많이 늦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사용기를 중간 정리하는 글입니다.내용이 많이 긴 만큼, 음료수 한 잔 옆에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원문링크: 왜 맥을 쓰는가? - 2달 뒤. 맥을 접하면서 느낀 점들을 기록하기 위해 이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두 달이 지났다. 대놓고 맥 매니아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다른모든 기술처럼, 맥도 완벽하지는 않다) 지금은 맥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