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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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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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코스트코에서 사온 쇠고기 부채살(호주산)로 스테이크를 해 먹었습니다.부채살은 앞다리의 견갑골(Bladebone) 위쪽에 위치한 살인데 마리당 많은 량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이 견갑골이 부채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에 이 부위의 살을 부채살이라고 하구요. 부채살은 서대살 혹은 낙엽살로도 불리운다고 합니다.이...

  • loading... 100% / 1,480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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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맛있는 소식으로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드리는 피자소녀예요~~ 스산한 바람이 부는 요즘~ 남자친구도 없고~ 불러주는 친구들도 없을때는~ (제 얘기를 하고 있는 Y_Y ^^;;;;) 따뜻한 피자와 와인 한잔이면 마음까지도 훈훈해진답니다! 그래서 오늘 피자소녀가 준비한 피자와 와인의 환상적인 궁합은 바로!! 도미노 더블크러스트 스테이크피자와 산타 리타...

  • 도미노의 크리에이티브한 요리이야기 / 925명이 읽음 / 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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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 Luger Steakhouse address: 178 Broadway Brooklyn, N.Y. 11211 드디어 가보았다. 피터루거!! 스테이크계의 대왕마마!! 건방진 음식점!!! 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그냥 입닫고 먹을 수 밖에 없는... 그 곳에 드디어 가고 말았던 것이당당당..ㅠㅠd 12시 45분에 예약을 했는데도 들어가는 줄이 너무 길어서...

  • Happy Ray in NY / 669명이 읽음 / 1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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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소고기라하면 광우병의 이미지와 싼 가격이 떠오릅니다. 미국은 음식에 소고기를 많이 사용하기에 1인당 소고기 소비가 꽤 높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소고기 소비가 많은 만큼 소고기 가격도 천차 만별인 곳이 미국입니다. 제가 미국올 당시만 해도(1986년) 한국에서 소고기는 한근에 6,000원 이였습니다. 정육점 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었을지는 몰라도 한국내에...

  • US Dream Life / 1,492명이 읽음 / 2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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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분이 어떤 동아일보 기사를 보여줬는데 우연히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보니까 발견한 겁니다. '만 원 미만의 저렴한 스테이크 전문점'이라는 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한 번 들어가보니까 꽤 끌리게 해놨더군요. 부산대앞에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이라는군요. 매장 분위기가 상당히 괜찮군요 :)이게 스테이크들 가격입니다. 스샷은 본사에서 캡춰했음. 스테이크...

  • 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막장 냉동실!!! / 8명이 읽음 / 1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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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까스 5500인가? 6500인가? ㅋㅋㅋㅋ 아마 둘중 하나일꺼구요~ 빌리메뉴중 가장 저렴한~^^ 바베큐 스테이크~ 빌리메뉴중 두번째로 저렴한 음식이었습니다~가격은 ... 6천얼마인가....그것보다 조금 더 비싼나? 아....죄송..^^맛은 약간 돼지갈비맛났어요...스테이크면 소고기일텐데..^^;;;; 그래서 전 더 좋았어요...(전 돼지고기를 더사랑합니다...

  • 英善天才_ / 272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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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콜로라도 러브랜드에서의 첫날밤은 좀처럼 잠을 이룰 수 없었다.몸은 물 먹은 솜처럼 축 늘어져 이불을 둘둘 말고 죽은 듯 쓰러져 있었지만머리 속은 끊임 없이 와글와글 거렸다.그것은 이명처럼 끊임없이 나를 괴롭혔는데, 때문에 깊은 잠을 잘 수 없었다.시차의 영향도 커서 억지로 눈을 붙였지만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그 후로는...

  • 맛있는 남자이야기 by 미상유 / 166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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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렴한 스테이크집이 있습니다. BKK원래 BKK는 님만헤민에...일식집인 다이키친(현재는 몽블랑으로 바뀌었습니다)뒤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장사가 잘되었는지 센탄지하 푸드코트로 이전을 했습니다. 핫폿옆에 있죠..그 BKK가 에어포트플라자 4층에 가게를 열었더군요...직영점인지 체인점인지 알수는 없지만...체인점이면 한번 해보고 싶다는..ㅎㅎ대략 비교...

  • 태국 치앙마이에서 살고 있는 연수,현우네 / 149명이 읽음 / 2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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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 오면, 따뜻한 온기가 그립고,아웃백에서의 즐거운 저녁이 그리워 집니다.아웃백이 더욱 즐거워지는 계절도 바로 겨울입니다.요즘 다양한 겨울 한정 메뉴가 있어서 새롭지요.한정 메뉴는 정말 재밋는 것 같습니다.기간한정이 주는 매력을 즐기는 것도 시즌을 즐기는 방법이 되겠지요. 아웃백은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항상 기분을 좋게 합니다.기다리는 동안 웨이팅 푸드...

  • 21세기 80's 러버 / 286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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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닝 크릭 목장에서 환상적인 바베큐 파티를 즐긴 후 러브랜드 레지던스 인 으로 돌아와짐을 꾸려 다시 덴버로 향했다.러브랜드는 이로써 바이바이였다. 말도 타고 자연과 함께 하는 식사도 즐긴 인상 깊은 곳이었는데내 인생에서 다시 올 날이 있을까? 미국에는 아마도 또 오게 되겠지만 러브랜드 까지 올 일은 없을 것 같다.러브랜드에서 덴버까진 1시간 30분 정도 걸...

  • 맛있는 남자이야기 by 미상유 / 125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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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1월 29이면 결혼기념일, 결혼을 기념하는 날이다. 결혼을 하고 바로 몇달 후 바로 미국으로 왔기 때문에 처음 맞는 결혼기념일도 미국에서 보내게 되었다. 무얼 할까 무얼 할까.. 고민고민 했었으나 특별히 생각이 나지 않았다.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산타모니카가 생각이 나서 레스토랑을 검색하다가 정말 좋은 곳을 찾았다. 오션 앤 바인(Ocean &...

  • 미국 사는 이야기 / 57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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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텐이 아마도 안붙었던걸로 기억이 되고... 그런점에선 잇점이나... 콸리티가 좀 들쭉날쭉하다샐러드 디저트 스테이크 등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때도 있었으나 이날은...샐러드 먹을만했다.드레싱이 좋았다면 훨 나았을것이다.건데기는 나쁘지 않았으나드레싱이 건데기와 어울리지 않았다.좀 더 상쾌한 드레싱이면 좋았을듯익힘 얘기할때마다 믿음을 강조하는 분위기는 이날도...

  • 세상에서 100번째 안에 드는 달콤한 연인 / 131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