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한석준, 황정민, 오정연아나운서(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KBS의 대표 얼굴이 될 아나운서 4인방이 '상상플러스시즌2'를 찾았다. '상상플러스 시즌2'는 오는 20일 녹화에 한석준, 전현무, 오정연, 황정민 아나운서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25일 방송분을 아나운서 특집 편으로 꾸민다. 이중 한석준, 전현무, 오정연 아나운서는 KBS 가을 개편으...
어려운 시기일수록 자신의 자리에 충실하라는 말이 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자리를 그저 '보존'하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맡은 바 임무에 책임을 지란 말일 것이다. 아나운서와 앵커의 차이가 무엇이냐면 흔히 직업군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사람이 아나운서가 아닌 기자인 경우 앵커라는 말을 붙인다. 사전적의미로도 아나운스는 알리는 일이고 앵커는 사회자라는 의미가 ...
[뉴스엔 이현우 기자]문지애 아나운서가 MBC ‘PD수첩’에 첫 방송을 마쳤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19일 방송된 MBC amp;#039;PD수첩-생생 이슈amp;#039; 코너에 첫 투입되며 “정확하고 진실한 시청자의 눈과 귀가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지애가 첫 투입된 이날 amp;#039;PD수첩a...
[뉴스엔 김형우 기자]조수빈 아나운서가 KBS 1TV amp;#039;뉴스9amp;#039; 첫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조수빈 아나운서는 가을개편에 따라 박영환 기자와 함께 amp;#039;뉴스9amp;#039;의 새로운 앵커로 나서 17일 첫 인사했다.조수빈 아나운서는 amp;quot;경제가 어려운데 국민에게 힘이되고 희망이 되...
정세진(35) 아나운서가 2년 만에 앵커로 컴백했다. 개편을 맞아 신설되는 KBS 2TV '뉴스 타임'에서 이윤희(31) 기자와 함께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성 더블 앵커 체제로 진행한다. 정 아나운서는 2001년부터 5년 동안 KBS 1TV 간판 뉴스인 '뉴스 9'를 진행해오다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작년 1월부터 1년 여 동안 미국 컬럼비아대 동아시아연구소...
"남편이 '포동이'라는 애칭으로 불러요"결혼 7개월차 주부인 방송인 강수정이 2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시즌 3'에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홍콩에서 펀드매니저로 활동중인 4세 연상의 매트 김씨와 결혼한 강수정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편에게 '포동이'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며 "틈만 나면...
11월 18일 가을 개편 첫 방송부터 MBC < pd첩 > 의 안방 마님으로 활동하던 손정은 아나운서 대신 문지애아나운서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문지애 아나운서는 국제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 w > 진행자로 이동하는 손정은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투입이 됐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