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3일
  • 등록된 컨텐츠 : 673개

'아버지' 관련 한줄토크

아버지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만약 아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면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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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현장] 아들딸 점심도시락 들고 교문앞에서 서성이는 어머니 거친 저기압에 휩싸인 인천 계산여고와 계산고등학교 점심시간 전후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바로 오늘(13일)입니다. 지금쯤(오후 1시경)이면 점심시간이 끝나고 외국어영역 시험이 치뤄지고 있을 겁니다. 수능 전날인 어제 긴장감이 팽팽한 수능시험장을 찾은 뒤, 시험 당일인 오늘 아침 다시...

  • Save the Earth! Fire Blog! / 12,369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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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김종서씨의 노래를 좋아 합니다. 그 특이한 톤의 목소리를 좋아하지요.이번에 신보가 나왔고 멜론에서 다운 받아 듣고 있습니다.그런데... 가사가 참 마음에 와 닿네요.제목은 "아버지" 입니다.-------------------------------------------------------------내 오랜 친구 언제나 내게 끝없이 주기만 했었죠 그 모...

  • 마음으로 찍는 사진 / 5,230명이 읽음 / 2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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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의 한탄 "벼농사 짖는 게 빚농사야!"[동영상] 농부(農父)에게는 아들보다 콤바인(복식 수확기)이 효자!! 저희 집이나 동네는 지난주와 이번주해서 추수가 얼추 끝났습니다. 팔뚝보다 굵은 고구마도 캐고 잘 여문 수수대도 잘라내고 깨를 털어 선풍기 바람에 검불도 날리고 황금빛 나는 벼도 베고 말입니다. 그런데 풍성하고 흥겨워야 할 추수철, 외곬에다 오...

  • Save the Earth! Fire Blog! / 148명이 읽음 / 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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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때...누구나....가요방에 가면 한번쯤 부르는 노래.....'대답없는 너'의 주인공....김종서를 만나러 갔다..흔히 말하는 '옛날 엔터'어렵고 추웠던 시절의 가수...하지만...정신력 하나만은 철저했던 시절의 가수다..약속시간 15시......나이도 있고...해서...우리도 약 10분정도 일찍 도착했다..역시나...그도...15시 몇분전에 도착했다.....

  • 스포츠서울닷컴 기자들 / 779명이 읽음 / 2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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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1. 24. 싸이월드에 작성한 글을 옮김. 아버지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가끔 하신다. 그중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신 것중 가장 감사하는 것은 아침 일찍 일으나는 것을 체득하게 해준 것이라고 한다.아버지가 어려을 적에 할아버지는 무조건 새벽에 일어 나라고 하셨단다. 할 일이 없어도 일단 일어나 앉아 있어야 했다. 만약 일어나지 안는 경우 ...

  • 아기콩의 작은 이야기들 / 62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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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이었을때는 아버지의 눈물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아빠가 되어서는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일이 가끔 있다.아들 이었을때는 아버지가 화내는것이 무서웠고아빠가 되어서는 내가 아들로 인해 화나는것이 무서웠다.아들 이었을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아버지의 생신날을 전화 인사로 대신 했고아빠가 되어서는 아들의 생일을 곁에서 챙겨주지 않으면 큰 잘못을 하는듯 했다.아들 이었...

  • 은파리의 필생연습 / 580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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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불특정 다수인을 향한 무차별 살상행위는 분명 개인의 파탄이기도 하지만 사회를 극도로 긴장시키는 불안요소임에는 분명하다. 20일 강남구 논현동 고시원에서 발생한 묻지마식 방화 살인 사건은 최근의 우울한 경제 상황 속에서 더욱 가슴을 답답하게 한다. 범행동기에 대해 범인은 "세상이 나를 무시해 살기 싫었고 고시원비와 휴대전...

  • 길 위의 동행(T) / 57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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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오너라! 얘야! 근데, 가지고 왔지?” “예!.......” “자~ 그럼 시작하자!” “아버지! 왜 그렇게 서두르세요? 숨 좀 돌리고 하셔도 되잖아요.......” “....... 그래? 그럼 잠깐 이리 아랫목으로 내려와 앉아서 좀 쉬어라. 참! 시원한 음료수 주까?” “됐어요. 그리고 겨울도 아닌데 왠 아랫목은요........” “그럼 니가 마시고 싶...

  • 생각의 서랍장 / 166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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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아버지나에게 너무도 많은것을 주었던 당신, 그이름 아버지다."어머니 양말 하나 주세요"모처럼 고향집에 들러서 들일을 거들러 나가기전에 내가 어머니께 하는 부탁이다.어머닌 여기저기 서랍장을 뒤져서 구석에 숨겨 두었던 포장도 뜯지 않은 새 양말을 나에게 주신다."어머니!  들일을 나가는데 새양말 말고 아버지가 신던 양말 아무거나...

  • 은파리의 필생연습 / 635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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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어머니, 당신은 농민입니다. 어릴 적 제가 당신을 부끄러워했던 농민입니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 담임선생님이 가구 조사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집에 텔레비전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집에 냉장고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한 반에 서너 명 손을 드는 축에 끼지 못한 내 모습을 보며 부끄러워했던 못난 아들이 저였습니다....

  • 내가 꿈꾸는 세상 / 81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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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아버지 연세는 올해 68, 낼모레면 일흔을 앞두고 있는 아버지는 제가 제일 존경하는 엔지니어입니다. 서른시절부터 줄곧 전기기술자로 지내오신 아버지는 지금도 어느 건물에서 전기주임을 맡고 한달에 백만원이 넘는 월급을 받고 엔지니어로서 지내고 계시죠. 아마도 노환으로 거동을 못하시는 때가 오지 않는 한 그 일을 하실 것 같아요. 그만큼 직장에서 기술적으로...

  • Me, You and Us - calmglow (최진호) / 3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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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는,단정하고 취미생활도 없고 강의 끝나면 곧장 돌아와서 건물 청소 후에 과제 채점하고 책 보시다가 인터넷으로 남동생 싸이 체크하며 안부 살피고, 어머니 회사 마칠때쯤 회사앞에 마중나갔다가 같이 돌아오시고는, 식사하고 씻고 맥주 한잔, 잠시 드라마 시청하시다가 주무신다.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중간 패턴엔 몇몇 변화가 있었지만 결론은 바른생활.몰...

  • 양정 고양이 연합소: 현재 열 마리 / 2명이 읽음 / 13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