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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 요즘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아 궁금했었는데... 항상 밝기만 했던 모습 이면에 이런 아픔을 가지고 살았었네요~ 다시한번 부모님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하네요 아무쪼록, 조혜련씨의 변함없는 모습 기대합니다. 홧팅!!!글 전체보기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

  • 서비나라의 세상사는 이야기 / 21명이 읽음 / 16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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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아버지께서 지인께서 보내준 메일을 나에게도 보내주셨다.해리 포터』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미국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축하 강연의 일부 내용인데, 상상력의 중요성은 1년전부터 알고 있던 내용이다.늘 아버지는 나에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만한 말씀과 글을 이렇게 알려 주신다. 지금 읽고 있는 [부모와 아이사이]에서도 이 비슷한 글이 있...

  • Hemingway's I love text / 27명이 읽음 / 17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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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는 우리가 생각하는 아버지와 아들 관계로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결혼해서 아들을 두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하나님이 사람의 형체로 나타났다는 뜻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

  • 안PD, 그 삶의 기록 / 6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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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산초등학교와 서호초등학교를 거쳐 수원중학교에 진학했다. 당시는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시, 도 단위로 연합고사를 보았는데, 나는 경기도에서 전체 수석을 차지하여 수원중학교에 3년 장학생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달리 과목이 많았는데 무려 16개 과목이었다. 입학 후 처음 본 시험에서 총 1,597점의 성적을 받았다. 15개 학...

  • 김진표의 희망한국 프로젝트 / 13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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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를 생각하며 어머니를 모시겠다.' 아버지를 묻고 온 10월 29일 새벽에 쓰다. 육군 병참학교   이병   매조지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  지금, 자동차에 있는 英英사전 맨 뒷장에 [아직도 선명하게] 쓰여있는 글이다.그도 그럴 것이 수없이...

  • ↘↘ 햇볕이 드는 창가 / 4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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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년쯤 전의 이야기다.그때는 김장이 큰 연례행사였고 각 가정의 가장 중요한 부식이기도 했었다. 연탄 몇 백 장, 김장 한두 접이면 웬만한 가정에서 겨울 준비는 한시름 놓던 시절이기도 했다. 그렇게 중요하고 고민도 많았던 김장에 얽힌 이야길 하려 한다. 동생과 세 살 치이다. 동생이 3학년쯤 때의 일인 것 같다. 명절 같은 때 가끔 화제가 되기도 ...

  • ↘↘ 햇볕이 드는 창가 / 2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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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위 장농 카메라라고 하죠? 아버지들께서 사용 안 하시고 장농에 놔둔지 오래된 카메라들 말입니다. 저희 집도 예외는 아니라 그런 장농 카메라가 한 대 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의 니콘 FE가 그것입니다.요즘 세상에 누가 필름 카메라를 쓰겠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은근히 필름만의 아날로그 한 맛과 멋이 있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에서 오래된 카메라들을...

  • RUKXER.net / 3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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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버지(이후론 평소대로 아빠라고 부르겠다.나이가 있으니 아버지가 적합한줄은 알지만 왠지 아빠가 더친근한 느낌을 주는건 왜일까?)의 청바지를 택배로 보내드렸다. 우리아버지는 얼마전 40년에서 몇개월 부족한시간을 교직에 계시다 퇴직을 하셨다. 고지식하신분이라 평생 한여름에도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하고 출근을 하시던 아빠.. 나에게 있는 아빠의 모습은 항상 ...

  • HELLO-MIMI와 함께 WOA해지기 / 769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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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집에서 영화를 볼때 컴퓨터로 보거나 DVD를 빌려서 보지만,몇년 전까지만 해도 대세는 VHS, 일명 비디오였다.영화관이 동네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져 있다보니 잘 찾지 않게되고자연히 비디오를 빌려다 보는 횟수가 많았다.정확히언제 개봉한 영화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장 클로드 반담과 데니스 로드맨 주연의 '더블 팀'이란 영화가 있었다.나이도 많지 않고...

  • 뭔가 이상한 블로그 / 19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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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인 통제구역(민통선)과 불과 100m 떨어진 곳에 살며 초등학교,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아버지 군무지에 따라서는 군부대 내에 외치한 관사에서 살기도 했었죠. 골수까지 군인이셨던 아버지가 항상 술냄새를 풍기며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아들! 아빠의 최종 명령이 뭔지 알어? 전쟁나면 3분 버티는거야!! 아빠는 전쟁나면 북한군 3분만 막으면 그 동안 위...

  • Think Big, Aim High - 시즌2 : 뉴욕 스토리 / 701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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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연구 결과의 내용입니다.아버지와 시간 많이 보낸 사람이 IQ 높다 뭐 사실 아이들은, 특히 남자아이는 아버지의 영향을 제일 크게 받는 것 같습니다.아버지의 행동을 따라하며, 인간관계를 정립하며 생각하게 되는거죠.사실 전 아버지와 그렇게 친하게 지내진 않았습니다.언제나 엄격하기만 했던 분이셨으니깐요.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시지만 후회는 많이 남습니다....

  • 이상기체의 판도라 상자 / 90명이 읽음 / 11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