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오성면에 있는 리(里)이다. 진위천(振威川), 아산천, 아산호가 마을 전체를 휘돌아 흐르고 있어 마을 전체에 넓게 오성평야가 발달했다. 창내리는 창(흙을 파서 둑을 쌓은 형태)을 한 다음에 그 근처의 안쪽으로 마을이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창안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본디 버들과 갈대가 무성한 곳으로 갯벌 굴착공사를 해서 개간을 하였다고...
평택시 평택읍과 안중면을 잇는 38번 국도상의 오성면에 위치한 궁안교 일대를 말한다. 연안을 따라 앉을 자리가 많고, 붕어와 잉어가 꾸준히 입질을 하는 곳으로, 이곳을 자주 찾는 낚시인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잉어의 입질이 잦은 편이고 붕어의 경우 토종붕어보다는 떡붕어를 만날 확률이 높은 곳이며 어자원이 풍부하여 결빙만 되어 있지 않다면 사시사철 언제나 입질...
예전에 비해서는 그 횟수가 많이 줄었지만, 틈만나면 달려가는 곳이 아산만인데,여기저기 공사도 많이하고 그에따라 풍경도 많이 변해버려서 해가 갈수록 '재미'가 없어집니다. 그래도 발길이 자꾸만 아산만으로 향하는 것을 보니 중독이 되긴 된 모양입니다.일몰을 기다리는 새들의 여유갯벌이 죽어서 그런지 예전보다 새들도 많이 떠난 듯 해서 아쉽습니다.이제 슬슬 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