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술을 좀 먹었더니 기억력이 가물가물... 여튼 어떤 삐끼(?) 아주머니에게 끌려 들어간 조개구이집. 모 조개구이야 어느곳이나 비슷하지만 술안주로 먹었다는 기억밖에는 없는거 같다.ㅎ 모 그정신에도 사진을 찍는걸 보면 나도 참 신기하다.;; 연탄불에 지글지글.. 예전에 조개구이 열풍이 불었던때보다는 덜 선호하지만 난 아직도 조개구이를...
얼마전 친구녀석과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습죠.녀석의 와이프 닮은 딸래미 이야기도 들어주고 팔불출이라고 놀려먹기도 하고...그러고 보니 녀석과 만난게 8년이나 되었다면서 세월의 빠름에 놀라기도 하고 말이죠. 오랜만에 만난 친구 사이에 역시 술이 빠질 수 없겠지요.소주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마시다가 문득 안주 이야...
♣ 참 酒道란? ♣ 君子의 술따르는(酒酌) 법도objectlaunch(""); 술은 남편에 비유되고술잔은 부인에 해당되므로 술잔은 원래는 남에게 돌리는 것이 아니다.그러나 장부의 자리에서한 번 잔을 돌리는 것은정을 나눈다는 다른 의미도 있고소중한 물건이라 할지라도그 사람에게 줄 수 있다는뜻도 있으므로비난할 수만은 없다.단지 그 ...
갑가기 추워지니 제일먼저 김장 걱정이 되네요.많이하든 적게하든.. 제일 큰 월동준비인데..ㅎ맛짱네는 12월초쯤에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답니다.울 님들은? 하시는날 불러 주세요. 맛짱이 가서 설겆이라도 해 드릴께요.^^사설은 그만 각설하고..^^;;이렇게 추워지면 .. 식사때는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지요?그런 의미에서 밥반찬도 되고, 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