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관심사가 많다보니 책이나 잡지를 읽을때도 다양하게 읽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책종류는 유학에 관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서점에 가거나 하면 공부에 관련된 코너에서 이번에 새롭게 올란온 유학 경험담 책이 없나 살피곤 하는데 그럴때 새롭게 올라온 책을 보면 반갑게 구입을 하던가 바로 그 자리에서 읽던가 합니다. 한국이...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의 파괴력은 영국과 미국을 넘어 전 세계로 점점 그 위력을 발산하면서 조금도 수구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은채 그 가공할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국 언어에 자부심이 강한 프랑스마저 이제는 자국민 영어 가르치기에 나서기 시작했고 인터넷의 대중화와 블로그의 세 확산으로 인해 영어는 인터넷에서 공용언어의 자리를 확실하게 잡아가고 있습니다. ...
1년전에 19달러로 포브스를 1년동안 구독해서 지금까지 보고 있습니다. 사실 그때는 진짜인가 하고 의심했는데 지금 계속 받고 있는 걸 보니 사기는 당하지 않은 듯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스페셜 오퍼가 포브스지로 부터 왔네요. 집에 온 우편을 뜯어보니 지금 바로 재구독을 하면 15.95$에 구독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작년에는 19$ 정도에 구독을...
//그라나도님의 포스팅(http://granado2.tistory.com/554)을 보고 필 받아서 저도 한번 끄적여봅니다.먼저 제가 가장 자신있는 과목인 '수리영역'은 쉬웠다라고 말할 수 있을것같습니다.저같은경우에 수리는 무조건 1등급을 받아야한다. 라는 압박아닌 압박감이 있기떄문에수리과목을 열심히 공부했지만 친구들의 성적을 비교해 보았을때 전반...
이제 실전으로 들어갑니다. 두서 없이 생각나는 대로 작성할겁니다. 알아서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1. 문법책은 자신에게 맞는 걸로 10회는 읽어야한다.어떤 사람은 문법은 안해도 무조건 단어나 숙어만 많이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의외로 많습니다. 어디서 그런 얘기를 주워 들었거나, 학교 선생님이 그랬겠지요. 정말 무식한 사람들입니...
1. 영어 단어는 접두어(prefix), 접미어(suffix), 어근(root)을 통해 암기하라. 영어 공부의 핵심은 영어 단어입니다. 영어단어를 몰라서 독해나, 문법, 리스닝, 심지어 회화에 이르기까지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두어, 접미어, 어근은 단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collaborate라는 단어를 처음 ...
성격을 바꿔라.내성적이거나 무뚝뚝한 사람은 영어 잘 못 한다. 평소에 말수가 적은 사람에게 영어로 말하기를 기대하는 건 무리다. 말 수가 적으면 평소에 영어로 말하는 것을 연습할 수 없기 때문에 늘지 않는 건 당연하다. 영어 잘 하고 싶으면 성격부터 뜯어고쳐야 한다.책을 많이 보고 영어로 말할 거리를 만들어라.저번에도 잠시 언급했지만, 말을 할 소재가 없으...
유수연... 영어강사? 작가? DJ?이 외에도 그녀가 거쳐갔던 직업들은 더 많다.내가 처음 유수연이란 사람을 알게된건 라디오방송 '유수연의 Oops Engilsh'를통해서였다. 약간은 허스키한듯 하면서도 매력있는 그녀의 목소리에 빠져,영어공부를 한답시고 한동안 계속 들었었다. 시청자 퀴즈의 상품으로매번 유수연의 23살의 선택, 맨땅에 헤딩하기를 드립니다. ...
영영 사전으로 공부해라?이것도 초보에 해당하는 말은 아니다. 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영한 사전에 상당히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언어는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수시로 나타났다가 사라짐을 반복하고 그에 따라 용법도 수시로 변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사전은 해방이후 일본사전을 그대로 베낀 이후 아직까지 별로 바뀐 내용이 없다. ...
자신감은 영어의 생명이다.혀를 굴리면, '영어도 못하는 것이 혀는 더럽게 굴리네'라는 말을 들을까봐 겁이 날 수도 있고, 머릿속에 가물가물한 구문 때문에 '틀리면 어쩌지?'하는 불안한 마음이 생겨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눅이 든다. 하지만 내가 만나본 외국인 중에는 그런 사람 없었다. 한국말을 배우다 내가 틀렸다고 가르쳐주니 웃으면서 오히려 고마워했다. 틀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