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sh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8

  • [다크 나이트]의 성공에 힘입어 벌써부터 팬들은 차기작에서 어떤 악당이 등장할 것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리들러나 캣우먼이 물망에 오르고 있지만 각본가 데이빗 S. 고이어는 굳이 기존 영화들에 등장했던 악역들이 다시 출연할 이유는 없으며, 모든 것은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프로젝트에 합류해야만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해 아직 어떠한 계획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13,151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

  • 조승우의 연기와 노래 실력을 전면에 내세운 이 10월 첫 주말 개봉을 앞두고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어느 분이신가 했더니 (1998), (2002), (2006)의 최호 감독이더군요. 봉준호, 최동훈 감독 등과 함께 웰메이드 한국영화의 최전선을 구축하고 있는 최호 감독의 신작이라면 무턱대고 기대해볼만도 한데 시사회를 통해 새 ...

  • Different Tastes™ Ltd. / 11,471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8

  • ※ 본 포스트는 [배트맨 비긴즈] 및 [다크 나이트]의 스포일러를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의 감상을 끝마친 분들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이제 [다크 나이트] 상영도 서서히 끝나가는 듯 하다. 국내에서 [미이라3]의 흥행기록을 못 넘어선건 정말 뜻밖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간 '배트맨 시리즈'의 전례를 뒤엎고 나름대로 선전한 것을 보면 한국 관객들의 ...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9,128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부산 국제영화제 도착 첫 날, 계속해서 영화를 보는 대신 가볼만한 행사가 뭐가 있을까 싶어서 찾아봤더니 해운대 바닷가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하더군요. 오후에 롯데시네마에서 를 보고 해운대로 돌아와 숙소 문제를 해결한 다음(그리하여 무거운 짐을 더이상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어 좋더군요. 하지만 방값은 무시무시했습니다.) 해운대 바닷가로 천천히 나가봤습니다. 해...

  • Different Tastes™ Ltd. / 6,817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합창! 상상이 되나? 교향곡에 합창이라니! 마지막 악장에 수백명을 세워놓고 기다리란 거야! 한 시간씩이나! 완전히 미쳤다구!- 영화 [카핑 베토벤] 중에서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다. 아마도 시청자들은 2화에서 주인공 두루미와 강건우가 지하철역에서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어딘가...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6,200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5

  • A : 해도 후회가 남고, 안 해도 후회가 남는 일이 있다면 하는 게 좋을까요? 안 하는 게 좋을까요? B : 하는 게 좋겠지.A : 왜요? 어차피 둘 다 후회 할 텐데.B : 하고 나서 하는 후회는 반성이 되어 앞을 보게 하겠지만,     안하고 나서 하는 후회는 미련이 되어 뒤를 돌아보게 되거든.'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하는...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5,076명이 읽음 / 2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5

  • 어제 드디어 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준 다크 나이트 관련 물품이 도착했다. 미국 워너 브라더스사의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 온 물건이라 꽤 오래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물건은 [다크 나이트] XBox 360 콘솔과 대형 포스터. XBox 360에는 당연히 배트맨 로고와 포스터가 입혀진 레어 아이템으로 국내에도 이거 한대 뿐일거다. 이놈은 어떻게 할 ...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1,695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부산 국제영화제에서의 둘째날, 토요일 오전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해놓은 행사는 신작 영화 를 들고 부산을 찾은 이누도 잇신 감독과 우에노 주리의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시간도 잘 맞았고 무엇보다 프레스 아이디 카드를 발급 받았기 때문에 갈 수 있었던 공식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장소는 그랜드 호텔 22층 스카이홀이었는데요 영화제 게스트들이 많이 묵고 있는 곳이어서인지...

  • Different Tastes™ Ltd. / 1,747명이 읽음 / 12시간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3

  • 2008년 8월은 첫 주에 개봉했던 <다크 나이트>로 무척이나 뜨거웠던 한 달이었습니다. <다크 나이트>의 여파는 저의 개인적인 월간 베스트에도 큰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 월말에 가까워 오면서 나름대로 재미있는 작품들도 많았기 때문에 반드시 <다크 나이트>에 몰빵을 하게 되지만은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총 4주 동...

  • Different Tastes™ Ltd. / 983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9

  • 5년 만에 다시 부산 영화제에 갑니다. 영화제 같은 행사와는 별다른 인연이 없던 제가 2003년에 처음 부산까지 갈 수 있었던 건 다음(Daum)의 영화 섹션에서 초청을 해주었기 때문이었는데요, 당시 다음의 '영화를 보고'게시판에서 감상문을 꾸준히 올리고 있던 덕에 '다음 영화평론가'는 아니었지만 그와 비슷한 자격으로 숙박 장소와 영화 티켓 비용을 지원받게...

  • Different Tastes™ Ltd. / 812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

  • 섹스중독이라는 증상이 있긴 있나 보다. 흔히 외신을 접하다 보면, 섹스 중독으로 병원을 다니기도 하고 입원을 하기도 하는 걸 보면, 가벼운 병은 아닌가 보다.영화 <정사2>는 섹스 중독에 관한 영화이다. 그것도 가정 주부의 섹스중독에 관한 영화이다. 남성들이 섹스를 밝히는 경우가 많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전혀 그런 것만도 아닌 것이 사실...

  • 더무비즈 - 영화와 만나는 수 많은 세상 / 684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3

  • 예술가를 소재로 한 영화들은 대부분 영화라는 장르와 잘 어울린다. 실존인물은 물론이고 가상의 인물을 내세워 예술가들의 세계를 조명하는 영화들은 외견상 영화라는 표현예술과 딱 맞아떨어지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상예술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에 음악가를 담아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벙어리 아다(홀리 헌터 분)가 주...

  • 더무비즈 - 영화와 만나는 수 많은 세상 / 232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