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만드는 재료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물론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편이지만, 나무, 풍선, 고철 등 정말 많은 아티스트들의 실험작품들이 있었습니다. 여기 또하나의 새로운 시도가 있습니다. 바로 접시조각이나 사기그릇조각으로 만든 옷입니다. Li Xiaofeng 이라는 디자이너가 만든 이 옷들은 사기그릇 특유의 빛깔과 문양 및 모양 덕분에 정말이지 아름답습...
아이팟 터치에 옷을 입혔다. 뭐 옷을 입혀서 출시했다는 것은 아니고. 이 블로그를 통해서 2달전에 산 아이팟 터치 이야기를 좀 했었다. 그동안은 그냥 아이팟 터치를 맨몸 그대로 갖고 다녔는데 겉표면이 미끌거리기도 하고 또 중고를 구입해서인지 뒤에 뭔가 새겨져 있었다. 그래서 영 꺼림직했는데...드디어 아이팟 터치용 옷을 샀다(ㅋㅋ).민자였던 썰렁했던 아이팟...
얼마 전 올블로그에서 진행한 이벤트 '신한은행 당신의 취업을 응원합니다.'에 작성한 글이 선정(?)되어 받은 1만원권 상품권입니다. 작성하신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받으셨습니다. 그다지 어렵지 않은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소수분들만 참여하셨더라구요. 어째든 1만원으로 알뜰하게 후드티 하나 구매하였습니다.제품 : 후드티 - 기모안감색상 : 검정 - 무난가격 : 1...
옷을 만들때 필요한 원단부터 완성복까지..없는 것이 없는 이곳은 중구 중촌동과 목동에 위치한 맞춤패션 특화거리. 화려한 색상의 여성복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이곳 맞춤 패션 특화거리는 1970년대 중반 동종업종이 밀집해 패션거리로 성장한 곳으로 대전의 패션을 선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처럼 화려한 패션의 바탕에는 원단시장 상인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따라해보고 싶은 스타들 행사장 패션 코디법론칭장, 시사회 등 카메라 앞에 나설 때는 스타들도 패션에 무척이나 까다롭다. 한번쯤 따라해 보고픈 스타들의 폼나는 패션 코디법. 수애 - Black & White Modern Look오랜만에 영화 시사회에 모습을 보인 수애. 화이트 블라우스를 블랙 니트 밑에 겹쳐 입은 후 화이트 가죽 벨트와 롱 부츠로 포인...
사람들은 사랑받기는 원하지만좀처럼 사랑을 주려고는 하지 않습니다.그것이 우리의 마음이 황폐해지는 이유입니다. 사랑은 요구할만한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요구한다고 해도 얻어지는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마음의 메아리 같은 것이니까요. 아무리 옷을 껴입어도 사랑의 내의가 없다면마음은 언제나 얼어있게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