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4식구가 모여 외식을 갔다. 뭘 먹으러 갈까 고민하다가 뭔가 운치있는 곳으로 가자싶어 우이동 계곡으로 결정했다. 서울에 얼마없는 계곡 중 하나이다. 추석연휴인데도 손님들이 꽤 있었다. TV에도 나온 적이 있는 식당이라는데... 특이한 건 한손으로 상을 들고 오더라. 마치 서버가 쟁반들고 오듯... 원 세상에... 넘 얼떨결이라 사진도 못 찍었다. ...
안녕하세요?캠퍼스 드림파티가 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기존의 파티 사연 신청외에 <토크박스> 메뉴를 새로이 신설해 대학생 여러분들의 숨겨진 캠퍼스 라이프를 나누고자 합니다...1. <캠퍼스 라이프>에는 여러분의 대학생활과 관련된 그 어떤 내용도 좋습니다. 사연과 함께 학교 행사, 사람, 명물 등등...
식당에 들어서면 우선 냅킨부터 찾는 게 어느새 식당예절이 됐다. 매너 좋은 사람이 되려면 음식을 시킨 뒤 식탁에 냅킨을 깔고 수저를 얹어놔야 한다.이처럼 외식생활이 잦아진 현대인들에게 냅킨은 양식 뿐 아니라 일반식당에서 수저 깔개로, 식사 후 손이나 입을 닦는데 쓰이는 휴지로 무한정 쓰이고 있다.하지만 이처럼 위생용품으로 쓰이고 있는 냅킨에 유해물질이 들어...
예전에는 가족 모임 장소로 중식당을 최고로 꼽았지만 요즘은 달라졌다. 세련된 인테리어, 우아한 클래식 음악, 맛있는 음식과 완벽한 서비스를 갖춘 곳이 당연 1순위.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가족이 모여 행복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Part 1 부부와 아이들을 위한 캐주얼 레스토랑Monday to Sunday 청담동에 오픈형 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