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내내 비가 계속 내리기는 했지만, 더위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덕분에, 음료수를 계속 마셔야 했는데, 평소의 여행 같았으면 물만 가지고 다녔겠지만.. 슈퍼마켓에 보이는 신기한 음료수들이 '날 사주세요!!'라고 외치는 덕분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호텔 근처에 이렇게 큰 슈퍼마켓이 있어서, 간단한 요기거리와 같은 것들을 사는데 아...
세나도 광장에 있는 음식점 '용기주가' 입니다. ^^;; 역시, 세나도 광장 바로 정면 분홍색 건물에 있는 관계로 찾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아주 비싸지도 않고, 세나도 광장에 있을 때 점심 혹은 저녁을 먹기에는 괜찮은 식당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양이 많아서 메뉴 두개만 시켜도 충분하지요. 3개 시키니까 너무 많더라구요 ㅠㅠ.. 메뉴판입니다. 지금은 비싼...
체질에 따라 더위 이기는 여름철 음식 소개 좋은 먹을거리라도 내 몸에 맞지 않으면 금방 탈이 난다. 특히 음식 때문에 탈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보양식을 잘 골라 먹어야 몸을 보할 수 있다. 나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알아보도록 하자. 도움말 | 김수범 박사(우리한의원) / 요리|양향자 / 사진|박상현 / 진행|박선희 내 체질을 맞춰보세요 전문가의 진단 없이도...
저는 이렇게 요리합니다. 밥에 카레가루를 넣고요 비빕니다. 간편하기도하지만 냉장고에 가레를 쟁여놓을 필요가 없어 좋아요. 이렇게하면 볶을 때 그럭저럭 뭉치지않고 다른 재료와 섞여집니다. 후라이펜의 재료와 볶으면 됩니다. 밥은 고슬고슬 하게 해야되고.. 고기를 조금 넣어봤는데 고기비린내가 나더라고요. 왜 그럴까나.. 그리고 몇 장의 사진 새벽에 찍었어요. 새...
나이를 한살 한살 먹다보니깐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더군요.그래서 하루에 한알씩 비타민을 챙겨먹고 가끔은 몸보신도 하는데요. 그런것보다 더 좋은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아침밥을 꼬박꼬박 챙겨먹는것이죠. 전 학창시절때부터 아침밥을 먹는 습관을 안 들여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는다는게 상당히 힘이 들더군요. 넘어가지도 않고 아침밥을 먹으면 묵직한 느낌이 ...
2 주전 어느 휴일... 전날 술을 마시다 갑자기 술을 담그자라는 얘기가 나와 생전 처음 담그게 된 매실주 예요. 매실철이 었는지 매실 가격은 무척 저렴했지만 매실주를 담을 병 값이 상당히 나가더라구요. 친구랑 둘이 열심히 담그게 됐지만 둘다 술 먹는데는 도가 텄지만 담그는데는 별 지식이 없어 인터넷을 뒤적거려 가며 만들었어요. 준비물은 매실(적당량),소주...
[포비의 뒤죽박죽 유럽여행] >>목차 보기(10) 베네치아의 먹거리: 천상의 맛 마르게리타 피자, 하지만 해산물 튀김은 먹지 말자2007년 6월 30일~7월 3일#1. 산 마르코 광장의 ACIUGHETA아직 여행 초반이라, 멋도 모르고 계속 버젓한 식당에서 스파게티들을 먹어대는 만행을 저지릅니다.(덕분에 나중에는 춥고 배고픈 여행이 되었지요)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