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 '주제없음'의 주제찾기=외국인으로는 처음 전시총감독으로 선임된 오쿠이 엔위저씨는 예년과 달리 주제어 없이 ‘연례보고’라는 제목으로 “관객이 전시를 보고 느끼는 것이 곧 주제”라며 지난 1년반 동안의 주요 전시를 재구성했다. 예상을 깬 외국인 감독의 기용부터 ‘주제없음’의 특이성, 유명 거장보다는 제3세계의 작가들을 대거 초청한 점 등은 시...
시작 초반 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모전이었다. 광주 유니버시아드 개최 기원 친환경 UCC라... 조금은 막막하기도 했다. 우리는 서울에 있는 학생들이었고, 광주에 관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았을 뿐만아니라, 촬영의 경우에도 광주의 모습을 담을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는 영웅이 등장한다는 컨셉으로 촛점을 맞추었고, 광주 시내 한복판에 '묘목맨'이 ...
언론에서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재 광주는 2013 하계 유니버시아드 유치에 힘쓰고있고, 개최지 결정을 하루남겨두고있습니다. 이 유니버시아드 유치가 성공이되면 국가나 도시의 경제나 여러가지것들이 상승곡선에 타게됩니다. 광주는 유치 몇달전부터 광주 유치성공을 위한 서명운동을 하였습니다. 저또한 슈퍼마켓에서 하게되었지요. 그렇게 관심을 자지고 있지 않았는...
2008광주비엔날레 공식 포스터 발표꼼꼼한 행사설명․강렬한 의미 전달2008광주비엔날레 공식 포스터가 나왔다.공식 포스터는 ‘연례보고’(Annual Report)를 타이틀로 하며 지난 3월 발표된 EIP(Event Identity Program)를 바탕으로 제작됐다.발표된 공식 포스터는 이번 광주비엔날레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설명한다. 국․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