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전남 무안 회산마을에서 진행된 이번주 패떴은 나쁜남자, 나쁜여자 순위로 잠자리 정하기, 아침밥 당번이 된 게스트 혜성과 살벌아씨 예진의 알콩달콩 아침밥 준비하기, 감나무밭에서 펼쳐진 감개그배틀이 재미있었습니다. 지난주 유재석이 감독보다 효리의 눈치를 더 본다고 폭탄 발언을 했는데, 이번주도 효리는 "주눅든 남자를 싫어해!"라고 또 2탄을 터뜨...
지난주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직접 아이템을 짜고, 출연자를 섭외하고, 촬영 및 인터뷰를 한 '네 멋대로 해라 2탄'은 방송 제작의 어려움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연출이었습니다. 이번주는 지난주에 촬영한 화면을 가지고 편집, 자막, 추가촬영까지 하며 무도 멤버들이 만든 작품을 직접 선보였습니다. 지난주가 VJ특공대를 패러디화한 PD특공대였다면 이번주는 PD...
김제동과 국민타자 이승엽선수와의 만남과 인연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이승엽선수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내가 없었을 거라며 눈물을 글썽일 때는 인간 김제동의 참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가슴 한구석이 짜안했습니다. 김제동은 천부적인 성실함과 항상 노력하는 모습으로 대구의 무명 레크리에이션 지도자에서 일약 예능MC계의 기린아로 떠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어제 해피투게더-시즌3 (이하 '해투3'로 표기)에는 15년 우정을 자랑하는 개그계 브레인 듀엣 서경석과 이윤석, 연기 변신의 귀재이며 톱스타 제조기임을 밝힌 탤런트 이세은, 군 제대후 예능계 주접맨으로 다시 돌아온 이성진이 인턴MC로 출연했습니다. 이번주는 서경석·이윤석이 해투3의 주인공처럼 종횡무진했습니다. 서경석이 박명수가 호통치며 당당히 사는 비밀을...
단연 패러디의 제왕, 무한도전! 무한도전은 그간 미디어의 여러 장르를 패러디해왔습니다. 무한도전의 패러디는 기존의 연예프로그램들이 단순히 대중들에게 유명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과는 달리, 패러디 대상들의 장르적 특성을 재현하고 혹은 재현하는 과정을 담아냄으로서, 새로운 유형의 버라이어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드라마에 실제 출연했던 이산특집, 선수촌을 방문해 선...
데일리서프 사진인용지난주에 이어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아이템들을 발표하는 시간입니다.유반장과 정중앙, 박명수, 정형돈, 전진, 노홍철이 각각 자신들의 아이템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촬영한 내용들을 편집하는 과정들이 고스란히 담겨졌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말미에 보였던 정형돈의 엉뚱함이 과연 과실을 맺을 수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었지요.무모함이 무한도전의...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2일 저녁 자살로 생을 마감한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 침통한 표정으로 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이영자, 엄정화, 홍진경, 정선희, 최화정, 이소라 등 일명 '최진실 사단'을 비롯해 평소 최진실과 가까이 지내던 동료 연예인들이 속속 빈소를 조문했다....
단연 패러디의 제왕, 무한도전! 무한도전은 그간 미디어의 여러 장르를 패러디해왔습니다. 무한도전의 패러디는 기존의 연예프로그램들이 단순히 대중들에게 유명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과는 달리, 패러디 대상들의 장르적 특성을 재현하고 혹은 재현하는 과정을 담아냄으로서, 새로운 유형의 버라이어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드라마에 실제 출연했던 이산특집, 선수촌을 방문해 선...
편집의 힘 보여준 무한도전, PD특공대편 방송에서 편집의 힘은 대단합니다. 특수영상이나 센스있는 자막 하나로 평범한 장면을 웃기는 장면으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방청객의 웃음소리나 박수소리 같은 "와하하하~""우~~~"하는 음향에 의해 시청자의 웃음을 보조했다면 이제는 편집과 자막에 의해 재미가 좌우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특히, 무한...